휴학하기 vs 유예하기
글쓴이
- 2018.08.18. 00:45
- 1450
4학년 1학기까지 한 상태예요
유예하는거 회사에서 많이 보나요??
해놓은게 없어서 계속 다닐거면 학기 끝나고 졸업유예하려고 하는데 유예나 휴학이나 비슷하게 보겠죠..?
유예하는거 회사에서 많이 보나요??
해놓은게 없어서 계속 다닐거면 학기 끝나고 졸업유예하려고 하는데 유예나 휴학이나 비슷하게 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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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하는 선배들 보면 보통 휴학보다는 유예를 많이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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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노루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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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 지원하시는 거면 나이가 더 중요하지 휴학 유예한거는 면접에서 말만 잘하면 됩니다. 그리고 4학년이면 휴학이든 유예든 필요하면 한 학기만하고 1년 이상 하지마세요. 백수 혹은 소속이 없어진다는 불안감 때문에 억지로 대학생 신분 유지하는거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도 취준할 때 4학년돼서 해놓은게 없다고 휴학 유예한 친구 많았습니다. 근데 대학4년 내내 열심히 산 사람들을 반년, 1년 조금 노력한다고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진짜 절박한 마음으로 안하면 못따라잡아요. 차라리 빨리 졸업하고 경각심을 느끼는게 전 취준에 더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선택은 본인 몫이니 더이상 후회하는 선택 하지마시길.
저도 취준할 때 4학년돼서 해놓은게 없다고 휴학 유예한 친구 많았습니다. 근데 대학4년 내내 열심히 산 사람들을 반년, 1년 조금 노력한다고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진짜 절박한 마음으로 안하면 못따라잡아요. 차라리 빨리 졸업하고 경각심을 느끼는게 전 취준에 더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선택은 본인 몫이니 더이상 후회하는 선택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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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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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쌍한 붉나무
진심 어린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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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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