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탔을때

글쓴이2018.08.18 16:08조회 수 845댓글 5

    • 글자 크기
창문을 가려야된다
아니다 가림막을 올려놔야된다

보통 한창문을 두 좌석이 공유 하기때문에

햇빛이 쨍쨍한 타임이라고 가정
님들은 어케생각함

눈부셔서 가렸는데 뒤에있는 사람이
1초의 틈도 없이 올린 경우
다시 내린다? 그냥 가만히있는다

ㅅㅍ 답답하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ROUND 1!
  • @촉박한 당단풍
    싸우긴싫은데 하
  • @글쓴이
    일단 다시 내려달라고 부탁드려야죠 햇빛 쬐고 싶은 것보다 눈 부신게 더 큰 일이니 웬만한 사람이라면 들어줄 거에요
  • @촉박한 당단풍
    내릴때 어지간히 꼴아보더라구여 쫄아서 지나갓슴니다
  • @글쓴이
    케바케인데 사람이 자기생각하고 다른 판단을 내리는 상대를 보면 반감이 생길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저는 그런거 진짜 개같아서 최대한 1인용 블라인드 있는 좌석 체크해놓고 타요. 내가 바깥보고 있을때 다른 사람이 내리면 솔직히 기분상하는건 있는것같아요.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고 타협하는게 제일 좋긴한데 그런걸로 하나하나 말하면서 양해구하는게 피곤한일같기도하고 괜히 상대가 싫은소리하면 기분나쁘고 이러니까 뭐 둘중 한사람이 참고 넘어가는거 말곤 답없는듯 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