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2013.06.13. 23:58 1056 2 .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참혹한 메타세쿼이아 13.06.14. 00:03 저도 남학우로서 입자바꿔 생각해봤는데, 너무 힘드실것같습니다.근데 넷상에서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최상의 답변은"힘내세요" 뿐인걸요... 0 0 참혹한 메타세쿼이아 댓글 내용 복사 저도 남학우로서 입자바꿔 생각해봤는데, 너무 힘드실것같습니다.근데 넷상에서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최상의 답변은"힘내세요" 뿐인걸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참혹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겸연쩍은 꽃향유 13.06.14. 00:08 중학교때친구도 님과 비슷한이유로 햇다가 수군댓는데.. 지금은더하겟네요...ㅎㅇㅌ 0 0 겸연쩍은 꽃향유 댓글 내용 복사 중학교때친구도 님과 비슷한이유로 햇다가 수군댓는데.. 지금은더하겟네요...ㅎㅇㅌ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겸연쩍은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참혹한 메타세쿼이아 13.06.14. 00:03 저도 남학우로서 입자바꿔 생각해봤는데, 너무 힘드실것같습니다.근데 넷상에서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최상의 답변은"힘내세요" 뿐인걸요... 0 0
근데 넷상에서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최상의 답변은
"힘내세요" 뿐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