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부부 진짜 개노답인것같아요
- 2018.08.19. 20:42
- 6033
못데려가는 이유는 애 에미아비가 게을러서^^... 애 부모집에서 엄마아빠 집까지 차타고 10분인데...
어린이집에 아침 9시에 맡겨서 오후 4시에 하원
애 엄마 오후 3시쯤 출근 10시쯤 퇴근 토저녁~일요일만 쉼
애 아빠 아침 9,10시 출근 저녁 9,10시? 퇴근 쉬는날 없거나 한달에 평일 몇일쯤 쉬거나... 잘 모름
일주일에 달랑 토요일저녁~일요일낮이랑 수요일밤에 잠깐 데려감ㅋㅋ
문제는 아기땐 상관없었는데 애가 크니까 고집이 쎄지고 엄마아빠를 찾아서 집에갔다온날이면 엄마아빠~!!!!! 하고 울면서 새벽2,3시까지 소리지르고 울고 이젠 평일에도 매일 엄마아빠 하면서 울고 남자애라 저희 엄마가 애 힘을 못당해서 안그래도 아픈데 힘들어하고 매일 최소 1시까지 안자면서 저희 엄마아빠 둘다 자기 옆에서 자지말고 지키라고 울어요 ㅋㅋㅋ
그만큼 맡겨놓고 아무것도 안맡긴 나랑 30만원 차이나게 용돈 줌... 아니 애를 낳지 말던가... 예전엔 둘이 툭하면 술처먹고 야식시켜먹고 하면서 아침 9시에 쳐 못일어나서 애 어린이집을 못데려준다고 하더니
엊그제 엄마시켜서 애 매일매일 데려가라고 10시에 데려가서 재우고 아침9시에 어린이집 맡겨라 오후4에 하원하는거 데려와서 밥먹이고 씻기고 잠만 자면 되도록 해놓겠다 했는데도
이제는 애아빠가 출근때문에 밤12시에 무조건 자야해서 생각해보겠다네요?ㅋㅋㅋㅋ 우리 엄마아빠는 안자도 되는사람인가?
아니면 애가 엄마아빠가 맞벌이해서 평일에는 나랑 있어줄수 없구나 하고 이해하거나 혼자 집에 있어도 되는 나이까지 애 앞에 나타나지도 말던가; 엄마아빠 찾아 울지나 않게;
사람새낀가 모르겠네요 아기 있는 날은 엄마아빠 있는 집에 들어가기도 싫고 앞으로 평생 명절에고 뭐고 저 부부 피해서 집에 다닐거고 안보고 살고싶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지랄할때 제가 말하면 "너는 입다물어!!!!" 하고 명령투 쓰고 지가 저한테 윗사람인줄 알아서 카톡도 차단했어요 저는
그리고 형부라는 사람은 형부라고 입밖에 내본적도 없지만 몇번 집에 와서 저한테 반말하길래 반말하지마시라고 한마디 한후로 지금까지 안녕하세요 이상 대화한적 없고 번호도 모르고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에 따로 오는 길에 오빠여친 못생겼다 오빠안목실망이다 고모가 해준밥 개맛없었다 이런데를 왜데려오냐 하도 욕지거리를 하니까 언니남편이 그만좀해라 막이러더라고요 ㅎㅎ...
오빠는 언니가 그래도 착하고 불쌍한애인줄 알아요 정신장애인줄도 모르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제동생이 집 소파에 있으면 호랑이 한마리가 누워 있는 기분입니다. 자는 줄 알고 폰 영상 껐는데 고함을 10초 동안 질렀다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사실 모르는 글쓴이 가족욕하는건데
거리낌이없네요 노답 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