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 없이 우울한 날

글쓴이
  • 2018.08.19. 22:49
  • 988
오늘이 그 날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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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다친 거북꼬리 18.08.19. 22:55
당신의 우울함을 전파하려하지마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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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9. 22:58
다친 거북꼬리
흑.. 네ㅠㅠ 죄송해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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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제비꽃 18.08.19. 22:57
나도 어제였는데 .. 그럴땐 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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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9. 22:59
처절한 제비꽃
사실 입맛도 없을 정도로 우울행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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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제비꽃 18.08.19. 23:27
처절한 제비꽃
힝 왜구댕 자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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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9. 23:54
처절한 제비꽃
모르겠어ㅠㅠ 자취 안 하구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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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상추 18.08.19. 23:00
그럴땐 우울한 노래듣고 끝까지 잠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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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9. 23:54
외로운 상추
노래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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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백목련 18.08.19. 23:05
왜 우울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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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9. 23:06
우수한 백목련
저도 모르겠어요ㅠ 그냥 요즘에 감정기복도 심하고 지금은 아무 이유 없이 너무 우울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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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백목련 18.08.19. 23:15
글쓴이
사람이 큰 행복감을 느낄 때가 맛있는 음식 먹을때랑 좋은 사람들과 교류할 때 라고 하는데 친구분들과 식사한끼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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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9. 23:16
우수한 백목련
흐규흐규 안 그래도 오늘 친구들이랑 저녁 약속 잡을려고 했는데 실패해써여..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집 왔더니 더 우울한가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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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백목련 18.08.19. 23:25
글쓴이
아 그런가보네요
전 사람이 평생동안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의 양이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우울한 시간 뒤에는 행복한 시간이 반드시 찾아오고 반대로 마냥 행복하더라도 언젠가 다시 우울한 감정이 찾아올 수 있고요. 우울할땐 아무생각없이 할 수 있는걸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러다보면 곧 행복한 시간이 찾아오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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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9. 23:52
우수한 백목련
정말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ㅠ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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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오리나무 18.08.19. 23:11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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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개별꽃 18.08.19. 23:34
전 비오는날 자주 그러더라구요.
평소 유쾌하다는 소리도 자주 듣는편인데도
그런날이면 하루종일 집에만 처박혀있어요.

그러면서 알게된 꿀팁인데
유튜브나 컴퓨터로 슬픈 영상이나 영화 찾아서
불끈 방에서 혼자봐요.
그렇게해서 한번 끅끅 운 다음에는
내가 뭐 한거지ㅋ 라는 생각과 함께 헛웃음나오면서
기분나아지더라구요.
한번 펑펑 우는것도 나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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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19. 23:53
화난 개별꽃
그렇군요ㅠㅠ 혹시 슬프거나 우울할 때 볼 만한 영화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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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개별꽃 18.08.20. 02:17
글쓴이
저는 이프온리가 최애 영화에요!
펑펑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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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털진달래 18.08.20. 11:18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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