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비는 등록금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 2018.08.20. 14:09
- 1645
학생회비는 우리 학생들의 권익을 위한 활동들을 해달라고 내는 겁니다. 요즘세대들은 개인주의가 과대하게 확장되어서 그런지, 공동체를 생각못하고 순간적인 편익을 위한 선택을 많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보면 각 대학에서 학생회비를 내는 비율이 매년줄고있습니다. 학생회비가 계속 줄어든다면.. 저희는 저희가 피해를 입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조직적으로 항거를 하지 못하고 이를 고스란히 감내할 수 있습니다.
학생회의 활동이 축소되면 우리한테 결국 피해가 오는 겁니다. 학생회비는 그 활동의 제반을 마련하기위한 토대입니다. 학생이기때문에 학생회비는 절반의 의무를 가집니다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해 학생회비 의무화를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러분의 학생회비로 ~~~한 일을 했습니다.
다음학기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학생회비 부탁드립니다.
라는 식으로 전달하고, 학생들이 그것을 받아들인다면 자연스레 내게 되겠죠?
비싸고 안 비싸고는 개인차가 있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탈세도 정당화가 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납세의 의무 위반을 정당화하는 건 아니니까요.
탈세의 경우에는 탈세를 통한 손실을 원래 내야 할 세금의 금액보다 크게 만들면 되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이것도 '의무화 해야하는가' 에 대한 얘기 아닙니까?
그걸 반대하는 당신의 논리가 탈세를 종용할 논리와 같다는걸 말하고있는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금 납부는 의무잖아요.
의무화 할지 말지를 다투는 선거나 학생회비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다만, 탈세는 궤가 다르다는 말이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에게 이익이 없으며 학생회에서 구체적인 내역을 발표하지않음"
이잖아요?
내가 탈세를 하는것은 직접적인 이익이 나에게 돌아오고
정직하게 납세를 한다면 간접적으로 돌려받겠지만 결국
주변에 만연한 탈세 등을 고려하면 오히려 net 값은 마이너스라고 생각되는데요??
당신논리라면 탈세하는게 맞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그렇죠. 그래서 그러한 탈세를 잡기 위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말씀 드렸구요.
"탈세의 경우에는 탈세를 통한 손실을 원래 내야 할 세금의 금액보다 크게 만들면 되겠죠." 라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해야 되는 것을 안 하는 것과 하면 좋은 것을 안 하는 것을 구분합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규정된것을 당신논리로 격파할 수 있는데
모순이라고 생각되지않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거, 학생회비 납부가 의무는 아니잖아요?
세금 납부는 의무입니다.
의무인 것은 당연히 해야 되구요.
설사 안 한다면, 왜 안하는지, 경제적 이유로 안 한다면, 그러한 경제적 이유를 없앨 정책과 제도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의무가 아닌 것들에 대해서는
개인이 합리적인 판단 하에, 행하게끔 하는 유인이 필요하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추만 박히고 댓은 안 보일까여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무라서 납부도 의무로 만들어야되는게 맞는데 님같은 분이 어떤 행동을 할지 아니까 안 하는거죠.
의료공제회비는 보험비로써 원래 선택이었다가 의무로 바꼈는데 별 반응 없죠.
오히려 내고서 혜택 못받는 사람이 대부분인데요.
학생회에 권리를 주장하고 지켜주길바란다면 학생회비납부가 의무가 되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단, 투명한 회계 안에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 중 우리과 회장이랑 다른과 회장 있었는데
다 조금씩조금씩 사적인 용도로 씀.
그걸 왜 내가 내야 함.
개인주의가 확산되니, 순간의 편익이니 하는데, 오만한 태도 아닌가요.
개인주의가 확산되는게 무조건 나쁜건가요.
순간의 편익이 아니라, 이 돈으로 내가 얻을 것과 내가 잃는 것을 비교해서 합리적으로 내리는 판단일 수 있죠.
이 글을 보니 이런 생각이 드네요.
첫째, 학생회비 의무화를 주장하기에는 글이 너무 형편없다.
둘째, 학생회비 진짜 절대 안 내야지.
셋째, 글 수준 보아하니 어그로인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는 감사랑 결산안 공개를 하기때문에 깨끗한 편이거든요.
과학생회는... 너무 케바케라 참..
과학생회에 대한 문제들이 공론화가 많이 되야하는데 어렵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드러났기때문에 학생회를 믿어줘야되는게 아닐까요?
자정작용이 된다는 이야기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꼰대 1인 납셨죠 거의 허공에 돈뿌리는꼴인데 뭣하러냄 제대로쓰면 말이라도안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축제도 참석 안했고
2. 학생회실 가본적도 없고
3. 대여... 어떤종류든 해본적 없고
4. 그렇다고 자유관 기숙사 문제나 문제생겨도 목소리내거나 시위하는거 본적없고
5. 좌파 관련 시위 열심히 나가서 학교이름팔고
6. 불법이니 술팔지 말라고하니 “학교이름”걸고 청원하고 (아 쪽팔려 + 그게 왜 “학교의 의견”임?)
7. 공부하느라 지치는데 관련된거 문의하니 “도자위에 얘기해라”
8. 전전전(?) 총학은 돈 지멋대로 쓰고 페북에서 죄송합니다 영상 올리면 끝. 아무런 형사처벌 민사처벌 없음
9. 내가 돈 내면 위와같이 아무 쓸모 없을것 같음. 아니란 보장이 없음.
10. 중도 간식행사... 그 돈 그냥 장학금으로 하든 시설비로하든 중도 공기청정기나 넣어주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생회비 3000원 단대학생회비 보통 3000원 나머지 다 과로 갑니다. 보통 학생회비가 20000원이니 과에 14000원정도 가겠네요.
나머지 총학의 문제들로 꼽았던 것들은 맞는 말도 있지만 님의 정치적 성향대로 안 해주는 걸 안 좋다고 하는 느낌입니다. 총장님이 큰 문제를 일으킨게 아닌데 물러나라고 시위하는게 정상적인 건가요? 기숙사문제는 대토론회까지 열었는데 학생들이 참여 안 했고. 금샘로는 좀 공감가네요. 예전에 금샘로에 대한 현수막 달린 거는 봤는데 크게 공론화는 안 했으니까요. 과연 님이 말한 문제들이 총학만의 문제인지는 더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느껴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