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식당 우산도둑
- 2013.06.14. 08:49
- 1903
검은색에 긴 우산이고 편의점 만원짜립니다
지금 빡쳐서 그러는데
어떻게든 잡아내서 족칠라고 합니다만
그거 자리 잘못알고 가져간 년놈 정신차리고
아침이라 니자리도 못알아보고 가져간건지
나도 똑같이 될까봐 남꺼 가져가진 않았습니다만
제자리에 두세요 아님 진짜 찾아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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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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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식 없는 인간들은 살인마나 도둑새끼나 똑같이 쓰레기라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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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리관에 골빈 친구들이 조금씩 보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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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없겠지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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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지나친 비약이지요. 엄연히 거기에 두라고 둔거긴한데, 뭘반성하라는 겁니까.
좀 이상한 분이네요. 윗분들마냥 당해봐야 정신 차릴분일세..
그리고 한통에 다 조까이 쳐집어넣는것도 아니고 한구멍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자기 우산 못찾을까요? 별 미친놈 다보겠네요 말이좀 심했네요 오늘 잃어버리고 그새키 잡으려고 발버둥중이에요
여튼간에 반성을 저한테 돌리는건 조까튼 소리십니다. 면전에서 그런말 할 수 있을지 모르시겠는데
가능하면 면전에서 이야기 해보세요. 필요하면 전화번호 까고 한번 1:1 대화를 좀 합시다. 안그래도 열받는데
답변 다시오 연락처 남기든가 하게
익명으로 면전을 가리고 하는 인터넷이 이래서 빙신같은 거에요. 위에 발언이 자신있으시면 면전에서 봅시다. 답하세요
조까이 기분 더러워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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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산꽂이에 우산넣지 그럼 어디놔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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