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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8.23. 01:44
  •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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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밝은 산비장이 18.08.23. 01:48
문 앞에 메모지 붙여놓으시는 것 추천 + 저도 옆집이 친구들 데리고 와서 맨날 떠들길래 한동안은 이어플러그 끼고잤는데 엄청 꿀잠 잤어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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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23. 01:48
밝은 산비장이
몇호인지 모르는데 원룸 게시판에 써놓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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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산비장이 18.08.23. 01:50
글쓴이
아 몇호인지 모르시구나ㅜㅜ
게시판이 활성화 돼 있으먼 그것두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면 주인아주머니께 문자남기는 거 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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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23. 01:52
밝은 산비장이
넵 감사합니다ㅜㅜ
그냥 소리지를뻔햇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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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산비장이 18.08.23. 01:53
글쓴이
ㅠㅠㅠㅠㅠ진짜 스트레스죠 꼭 해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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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좀쥐오줌 18.08.23. 01:49
조만간 방아소리도 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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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가지 18.08.23. 01:56
어설픈 좀쥐오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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