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8.24. 16:18
  • 2008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흐뭇한 둥근잎나팔꽃 18.08.24. 16:24
쉬신김에 좀 더 쉬세요
1 2
멋쟁이 쑥부쟁이 18.08.24. 16:24
님이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고 먹어서 그런거에요. 학식탓하지마세요.
1 7
best 기발한 무궁화 18.08.24. 16:43
멋쟁이 쑥부쟁이
뭔 말같지도않은 소리지
애초에 학식을 정상적으로 받았다는 것 자체가 주는 주체에서 '위생적으로 문제가 없다' 라는 조건에 책임진다는 전제가 생기는건데
8 0
멋쟁이 쑥부쟁이 18.08.24. 17:50
기발한 무궁화
그래서 저게 썩어서 먹으면 탈나나요? 단지 시간이 조금지난거여서 신선도가 떨어지는것뿐 먹어도 문제없습니다. 그럼 4시에사먹지 마세요.
0 3
생생한 애기봄맞이 18.08.24. 19:54
멋쟁이 쑥부쟁이
캬 이걸 사먹은 사람 탓하네 멋쟁이 그자체
0 0
행복한 부용 18.08.24. 16:26
4시에 가놓고 그러면 우짬
0 5
생생한 애기봄맞이 18.08.24. 19:53
행복한 부용
그럼 4시에 학식을 하지말아야죠
하는거 자체가 문제없다는 전제하에 하는건데
0 0
배고픈 배초향 18.08.24. 1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금정회관 음식 쉬었네(상했네)'로 제목짓고 '양배추가 푹 쉬었네(숨이 죽었네)'로 사람 낚는 하급 어그로 글이었는데 사람들이 안받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2
글쓴이 글쓴이 18.08.24. 16:54
배고픈 배초향
음식이 맛이 변질됫다니까 먼개소리여
0 0
뚱뚱한 상사화 18.08.24. 17:30
글쓴이
외국인일 수도?
0 0
배고픈 배초향 18.08.24. 17:30
글쓴이
그럼 그렇게 쓰지 지가 잘못쓰고 개소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살면서 많이 상했다 퍽 상했다는 들어봤어도 변질 됬다는걸 보고 푹 쉬었네요~ 하는 모질이는 첨보네 ㅋㅋㅋㅋㅋㅋ 푹 쉬었다는건 김치가 잘 됬을 때나 쓰세용~~~~~
0 2
뚱뚱한 상사화 18.08.24. 17:34
배고픈 배초향
익은거랑 쉰거랑 유의어가 아님. 그리고 동사로 말 뜻을 이해해야지.
0 0
뚱뚱한 상사화 18.08.24. 17:36
뚱뚱한 상사화
아 혹시 먹고 본인이 잘 쉬었다는 의민가? 나도 헷갈리네
0 0
코피나는 곰딸기 18.08.24. 16:43
깔깔깔 웃으면서 난 역시 천재야 라고 생각하면서 올렸겠지
0 1
글쓴이 글쓴이 18.08.24. 16:55
코피나는 곰딸기
응아니야
0 0
엄격한 복분자딸기 18.08.24. 16:49
그대로 캡쳐해서 식당 관리자한테 보내야지 ㅎ
0 0
착한 메꽃 18.08.24. 17:30
ㅋㅋㅋㅋㅋㅋ 라임 재밌다
0 1
불쌍한 부용 18.08.24. 18:34
약간 풀 죽은게 소스가 베여서 더 맛있던데, 취향차인가
0 1
냉정한 미모사 18.08.24. 22:19
금정 아주머니들이 일부러 상한 음식 먹인 것도 아니고..상했으면 먹지를 마시든가 다쳐먹고 찡찡대는 글 극혐이네 그러면 그 자리에서 말씀하세요 뒤에서 커뮤니티에 글 올리는 수준 하고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1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