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8.08.25. 00:56
  •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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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날렵한 비비추 18.08.25. 00:58
당연한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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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시계꽃 18.08.25. 01:03
알고보니 여동생이나 사촌누나였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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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25. 01:04
멋쟁이 시계꽃
아뇨 그런거 절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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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수크령 18.08.25. 01:12
전 사촌누나랑 팔짱끼고 다니는거 누나 짝남이 봐서 오해한적은 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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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25. 01:13
정중한 수크령
만약 그게 절대 아니면요? 제가 한 차단 정당화 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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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수크령 18.08.25. 01:14
글쓴이
네 뭐 뽀뽀하는거라도 보셨으면 바람 확실하니까 그래도 될듯 그래도 안전이별위해서 카톡으로 통보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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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독말풀 18.08.25. 01:15
가서 침뱉어도 모자랄판인데요
열받겠지만 내일 일어나면 차단한것조차 잊어버리고 원래 없었던 존재인것처럼 님 할일하세요 열받아하지도말고 속상해하지도말고요 그놈이 똥줄타든 반성하든 눈치채고 연락하든 님이랑은 노상관인거임
무관심이 가장 무서운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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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25. 01:21
부지런한 독말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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