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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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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그런분은 전번까고 만나볼 생각입니다만 그쪽에서는 안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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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처신부터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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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뭔소리여..ㅋㅋ 제가 과짱인지 아닌지는 직접 면전에서 보고 이야기하세요.
정치적인 이야기로 까였던 것도 아니고, 실없는 소리 고민거리 올렸다가
이상한 답변 얻어서 열받아서 그렇습니다만, 면전에 대고 그딴소리 할 수 있을것 같으면
연락처 남길테니 답변주세요,
* 아 볼수록 어이없는 답변이네요. 자기처신이라니 내가 뭔 처신을 했는지는 일단 보고 말합시다.
저는 23살 올해 복학한 놈입니다만, 저보다 나이가 많든 저는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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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이 모과짱이랑 너무 비슷하고 내용도 비슷해서 혹시나 해서
말한거임 하도 sns에서 이런 비슷한글 많이 올리고 허세 작렬해서
그분이 아니면 죄송하다니만
여기 동물원아닙니다 그딴소리 등 말 곱게 쓰세요
무슨 관심병걸렸습니까
여기에 그런말 적는다고 익명성 이용해 욕쓰는 사람이
아 앞으로 안해야겠다 그러나요?
전번깔떼니 만나서 이야기하자
이게 뭡니까 애도 아니고 미친놈을 만나서 훈계가 가능하다고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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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긴 맞는 말입니다만, 저에대해 뭐 안다고 처신부터 잘하라고 한건지요
좀 답답합니다만, 관심병 걸린것도 아니고, 너무 갈수록 막말하는 인간이 많아져서 한마디 한거였습니다만
저는 무엇인가 답변이 달렸을 때, 그 답변이 공격적으로 나온다 싶으면 공격적으로 나오는 인간입니다
이에는 이로 받아쳐주는 인간이란겁니다. 먼저 공격적으로 나오셨으니까 그딴소리등의 말을 한겁니다
만나자이거는 깐거고. 그래도 우리 대학 커뮤니티에서
그정도의 의식없이 막말 뱉는 놈이 너무 많아 보이거든요.
그놈이 미친놈인지의 여부는 넷상에서 키보드를 통해서는 단순 분별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식으로든 간에 저에게 공격적으로 나왔으면 저도 공격적으로 나가는 거고
그게 면전에서 가능한 인간이라면 저도 인정하겠다는 겁니다. 그에 따른 자신만의 나름의 논리가 있었겠지요
이미 처음 댓글 다신 부분에서는 아무 논리 없이 그저 저를 그 사람인양 타인화시키고 공격적으로 나오셨지 않습니까?
저는 그냥 이렇게 말이 길어지는게 싫은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신부분이 그딴소리지 그럼 저딴소리입니까? 먼저 다신 댓글이 맞는 말씀인지 보고
이야기를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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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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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헌데 제가 워낙에 개방적인 새키라서 이리저리 가면쓰고 다니지도 않는지라. 넷상이나 분리가 안된놈입니다.
넷상 대부분이 가면을 쓰고 다니기에, 단지 면전에서 하지못할 말을 왜하나 싶어서 그런겝니다...
전 넷상에서 하는말 면전에서도 하는 놈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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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부대생끼리 이용하는 요 좁은 커뮤이티에서만큼은 좀 선비짓좀 하면 좋겠습니다. 다같은 부대 선후배끼리 앞뒤안가리고 욕 비속어 비하 등 보기에 심히 좋지못한 말을 너무 막하는 듯.
현실과 넷상 대화 굳이 분리할필요 없겠죠. 하지만 현실에서도 모르는 형 동생이라고 막말하면 그것 또한 동물원에서 탈출한자와 다르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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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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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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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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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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