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여자가 배우기 어떤가요?

글쓴이
  • 2018.08.27. 19:48
  • 2049
체력이 약해서 운동하려 합니다. 집앞에 복싱장이 생겼는데 할만할까요?
밀론이랑 복싱 중 추천해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활동적인 라일락 18.08.27. 19:59
강추..
단 혼자하면 재미없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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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배나무 18.08.27. 20:24
헬스보단 재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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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수세미오이 18.08.27. 20:48
일반 복싱장 말고 요새 다이어트 뮤직 복싱장? 그런거 많은데 말이 복싱이지 가요 틀어놓고 글러브 끼고 기본복싱자세+약간의 근력운동+에어로빅 이라서 엄청 재밌어용 ㅋㅋㅋㅋ 여자분들이 대부분이라 막 부끄럽지도 않고 운동 효과도 큼 !! ㅎㅎ 저는 운동 이것저것 해보는 걸 좋아해서 일반 복싱장도 다녀봤는데.. 개인적으로 여자분이 하실거면 다이어트 뮤직복싱이 더 좋은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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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관중 18.08.27. 20:54
남자라고 쉽진 않아요. 그냥 하고프면 하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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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무화과나무 18.08.27. 21:14
콩콩이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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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아프리카봉선화 18.08.27. 22:26
혼자 한 2년정도 띄엄띄엄 다녔는데 재미있어요 ㅋㅋ 스파링도 재미있고 식단 조금만 조절해도 살 금방 빠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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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들메나무 18.08.27. 22:46
운동 좋아하시면 재밌으실듯! 저는 혼자 배우고 있는데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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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뽕나무 18.08.27. 23:37
저 배운지 며칠밖에 안됐구 혼자다니고 도장에 있는 사람들하고 막 친해진 것도 아닌데 재밌어요. 일정때문에 3일째 못가고있는데 가고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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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꽃댕강나무 18.08.27. 23:42
요새 복싱장은 다 다이어트 복싱이기에 어디나 프로그램 비슷. 여성분들 많아져서 그룹엑써사이즈도 많고 과격하지 않아요. 사람이 너무 많아 운동공간 없거나 샤워시설이 열악하거나 하지만 않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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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비름 18.08.28. 03:41
복싱은 운동도 운동인데 스트레스풀려서 넘좋 팡팡 때려뿌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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