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끼리 푸켓 어떤가요??

글쓴이
  • 2018.08.29. 15:44
  • 1233

휴양 및 우정여행으로 가려는데

거대 휴양도시이니까 인프라야 당연히 있을거고.

거기 레저나 물놀이, 볼거리 등등 

꽉찬 5일정도 보내기 충분한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조용한 삼지구엽초 18.08.29. 15:50
좋죠 최근에 수십명 배 전복되서 사망한 것 빼곤..!
0 0
날렵한 억새 18.08.29. 15:53
물놀이 좋아하신다면 휴양하러가긴 좋지만 정말 그거말고는 볼것도 할것도 없음
0 0
글쓴이 글쓴이 18.08.29. 16:09
날렵한 억새
아 둘러볼곳이라던가 레저활동 이런건 잘 없나요..?
가는날오는날빼고 꽉찬 5일이면 좀 지루할 수 있을까요?
0 0
날렵한 억새 18.08.29. 16:51
글쓴이
유럽 박물관 투어같은게 아니라 휴양지라면 어디든 오래있음 지루해요
하루종일 즐기면 어지간한 래저활동 같은건 다하기도 하고 물위에서 뭘타든 물에서 뭘하든 그게 그거같기도 해서 물놀이 자체를 즐기는게 아니라면 어제했던거 오늘 또하는 느낌
아무것도 안하고 휴양지에서의 한가로움, 여유를 만끽할게 아니면 하루이틀이면 충분함
0 0
글쓴이 글쓴이 18.08.29. 17:26
날렵한 억새
인근에 차타고 다녀오거나.. 이럴만한곳 없나요?
0 0
날렵한 억새 18.08.29. 18:03
글쓴이
차타봤자 풍경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로 바뀐다는 차이말곤 유의미하게 달라지는건 없음
사바사라 풍경바뀌는걸 좋아한다면 다를지도
0 0
멋진 찔레꽃 18.08.29. 16:06
방콕도 가세여 볼거 꽤 많음
0 0
글쓴이 글쓴이 18.08.29. 16:09
멋진 찔레꽃
넹
0 0
행복한 가는잎엄나무 18.08.29. 17:37
차라리 말레이시아나 라오스 추천해드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8.29. 17:48
행복한 가는잎엄나무
말레이시아 어디요?
0 0
행복한 가는잎엄나무 18.08.29. 17:51
글쓴이
5일정도라고 하셨는데 3일은 코타키나발루에서 레져랑 휴양 즐기시구 2일은 쿠알라룸푸르에서 먹거리 볼거리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0 0
가벼운 흰괭이눈 18.08.30. 02:45
행복한 가는잎엄나무
둘 다 좋긴한데 섬이 달라서 비행기타야하지 않나요?
0 0
행복한 가는잎엄나무 18.08.30. 04:32
가벼운 흰괭이눈
네! 그렇긴 한데 어차피 국내선이어서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한 도시에서 5일이면 조금 루즈해지지 않을까 해서요 ㅋㅋ
0 0
납작한 소나무 18.08.29. 18:12
전 남은 방학기간 동안 방콕할려구요!
0 0
납작한 소나무 18.08.29. 18:12
전 남은 방학기간 동안 방콕할려구요!
0 0
납작한 소나무 18.08.29. 18:12
전 남은 방학기간 동안 방콕할려구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