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 2013.06.14. 23:15
- 2211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국인이라서 욕하는게 아니라 이상한 중국인이라서 욕하는거
딱히 중국인 전체가 그렇다는건 아니잖슴?
한국놈도 지역별로 싸이코 유형 있는데 그거랑 비슷한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고보니 전라도 사람이었다. 그러면 할튼 ㅅㅂ 전라도 깽꺵이들은 이래서 안되로 욕하고
경상도 사람이면 그래 개쌍도 새끼들은 이래서 안되로 욕하는거랑 마찬가지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반복되면 그냥 괜한 꼬투리 잡은것 뿐인데 나중엔 그거자체로 싫어지는거고
저건 멀쩡한 중국인을 알게되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국인들이
한국에 다니면서
"준비해둔" 혹은 "가지고있던" 흉기로 사람을 찔러 죽이는걸
너무 자주 보니까 그런거같네요
그나라사람이라서 그게 익숙하다면
별문제로 생각하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별이유도 없이 그런일이일어나는건 엄청드물었고,
있어도 이래저래 감정이 얽혀있어서 일어나는 일이 많았는데
외국인둘이 대거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그런일이 너무
늘어나서 그게 글쓴이가 말씀하신거처럼 상관없는것도 아니고,
인종차별도아닌거같네요..
(그거 말고도 같은인종이잖아요?)
그리고 우리학교 앞에서도
우리학교에 유학온 중국인학생이
칼들고 서로 찌르고 한일도 있었고요..
인종차별.. 물론 하면 안될겁니다만,
그렇다고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용도로
그걸사용하는건 파시즘이랑 다를바가 없어요..
범인이 범행이 했다는걸 문제 삼을때,
거기에대고 인종차별이라고 들먹이는건..
꽤 심각한 문제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골에
"칼을 들고다니는 것은 불법입니다"..라고 써논 플랭카드를
경찰이 걸어둬야할정도가 된것을
인종차별이라고하는..
문제점의 본질을 흐리고,
다른 것을 끌어들여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게 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그부분을 경계하는 의미에서 쓴거에요..
몇일전에
홍콩에서
인도남자가 홍콩여자를 강간했는데,
그걸 홍콩경찰이 잡자,
인종차별.. 이라고하면서
자신이 잘못이없다고 주장하더라고요..
그런거랑 비슷한일이 저개발국가에서 비교적 경제적으로
나은 나라로 이민온 이민자들이 자주 주장하는데...
이런것에서 볼수있는것은
음..
그 뭐냐, 문화의차ㅇ를 가지고 뭐라고 하지말라..는 말을 한번듣게되는데,
그문화의 차이라는게
자신이 다른나라에 갈때 자신도 그나라에서 용납되지 않는 행위를
미리 알아보고, 거기서 조심해야하고,
반대도 마찬가지겠죠..
즉, 서로 조심해야하는건데,
서로 조심하나요..
그런모습을 이민자들이나 체류자들이 잘보여주지 않는거같네요..
오히려 범죄를 정당화하기위해 자주 사용하는모습을 보여주고요..
아무튼..
우리는 너무 우리만 이해해야한다고 강조하는것으로
점점 문제를 키우고있는게 좀 걱정이에요..
최근 한국의 강력범죄는
그동안의 평균적으로 크게변하지않던것이
3배가 넘게 급증했고..
문제의 본질에 손을 못대게 하려는 모습을 자주봐서
좀 걱정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때까지 중국인 많이 봐왔지만, 의식수준 같은게 좀 딸립니다.
우리나라 어느정도 지식인층 되면 매너나 공중도덕같은거 다 알고 왠만하면 지키죠. 특히 타지가면 자기가 그나라 이미지기이 때문에 더 조심할겁니다.
근데 중국인들은?? 지금 부산대 와 있는 중국인들은 나름 엘리트들일거 아닙니까. 2개국어에 유학에 부산대급 학교면. 근데 엘리트라는것들이 하는짓은 어때요? 존나 떠들고 도둑질하고 더럽게 하고... 지식인층의 행동입니까 저게?
다른나라 왔으면 자기가 그나라 간판이라고 생각하고 더 바르게 살 생각을 해야지... 그따위로 하면서 감싸주기를 바랍니까
그사람 개인의 문제라고 하시는데 그런 사람 정말 많아요. '경향성' 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개인의 문제라고 하기에는 시민의식이 떨어지는 중국인이 한두명이 아니에요.
단적인 예로 제가 사는 원룸에서 떠드는 사람도 중국인들뿐. 수십명 사는곳에서 중국인 5여명만 계속 떠듬. 주인 아줌마가 조용하라고 그래도 쌩깜. 밑에 원룸만 그런게 아니라 원룸들마다 떠드는사람 추려보면 상당수가 중국인일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다들 얘기하듯이 모두가 그런 건 아니라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인들 중에 이상한 사람 비율이 높은 게 사실인 것 같아요.
그리고 글쓴님은 어떻게 그렇게 관대하실 수 있는지.. 중국, 그리고 중국인 때문에 우리가 피해보는 것이 얼마나 많은데요. 동북공정, 북한 문제 등등은 너무 거시적인 것이라 별개 문제라고 말씀히신다면.. 시급 1, 2000원 받고 일하면서 알바자리 쓸어가는 거라든지..
위아더 월드를 외치면서 세계시민이라는 자부심에 취한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민족주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외국인들보다는 우리나라 국민이 훨씬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전 한국인보다 중국인이 무섭습니다. 우리나라 경찰이 그들로부터 저를 충분히 보호해줄 수 없을 것 같거든요. 밤중에 우르르 몰려와서 폭력을 가하고 도망가면 그거 다 잡을 수 있을까요? 힘들다는 걸 그들도 알고 있을 거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까지의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평가하면 말을 해도 통하지않는다는게 문제, 그리고 자기들끼리도 뭉쳐댕기면서 뒤에서 한국사람까는 경우도 없다고할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