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서 CPA 합격자가 적은 이유가..

글쓴이
  • 2018.09.01. 14:02
  • 5739
서울 사립대에 비해 상경계 정원이 적은것도 있고,
학교의 지원이 없다시피 한 이유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금융공기업 지역인재 쿼터 때문이겠죠..

CPA 준비의 고생과 리스크의 반만 들여도 어린나이에 금융공기업 입사가 가능하니,

몇 년 걸릴지도 모르는 CPA 시험 진입할 생각도 안 들고,
준비하다 경험삼아 쳐 본 시험에서 그냥 입사해버리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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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best 키큰 노루발 18.09.01. 14:08
그냥 학생 수준이 수도권 대학생들에 비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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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꼬리풀 18.09.01. 16:07
키큰 노루발
수도권 대학생들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상위권 학생들이 준비하는 시험이 CPA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국립대 특성상 국가장학금으로 학비를 받는 경우가 많고 수도권 학생들에 비하여 집안 사정이 넉넉한 친구들이 많지 않습니다. 집에서 지원을 해줘야 CPA 같은 시험을 맘 편히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크겠지요. 그렇기에 취직을 우선순위로 두는 경우가 수도권보다는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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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풍란 18.09.01. 14:13
금융공기업 들어가기가 어느정도로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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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9.01. 14:25
다친 풍란
시험은 cpa 1차 수준 지식을 서술형 문제로 풀 수 있으면 되는데, 이것도 취업이라 스펙, 토론, 발표, 센스, 기업특성, 운 등등이 복합 작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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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홀아비꽃대 18.09.01. 14:14
현실인데 댓글수준보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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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산수국 18.09.01. 14:15
Cpa 자체가 가성비가 그닥 좋은편은 아니라서
따고나서도 예전만큼 보장되는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업무량 기타 고생하는거에 비해 힘드니까 회계사
자체가 인기가 있다고는 볼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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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구상나무 18.09.01. 14:22

또 정신승리 시작했네
서울애들은 가성비가 좋아서 그거 붙들고 있답니까?

회계사가 부산에서만 인기가 떨어진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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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9.01. 14:26
깨끗한 구상나무
걔네들은 금융공기업 지역인재가 안되니깐요. 걔네들도 회계법인 가자고 cpa따는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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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풀협죽도 18.09.01. 16:42
깨끗한 구상나무
잘못알고계신거같은데
서울서도 사알짝 하락세입니다
서울대가 합격자 수가 7 8위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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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깨꽃 18.09.01. 17:01
활동적인 풀협죽도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에요 작년 7위에서 올해 5위로 올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 잘못알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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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풀협죽도 18.09.01. 19:08
납작한 깨꽃
7위든 5위든
저게 정말 개쩌는 자격증이었으면 서울대가 당연히 1등이죠
서울대한테는 어느정도 메리트가 떨어진다는 얘긴데
우리학교의 경우도, 감히 서울대랑 엮는다는건 위험한소리지만은
학교만 잘 졸업해도 취업이 잘 되니까 저런거에 목숨 안거는 거고요

서울대는 저런거 잘 안본다고 얼핏 기억나는 7위 8위 얘기한건데 거따대고 7위가 아니라 5위라고 '말도안되는소리' '잘못알고계시네요' ㅇㅈㄹ 하는거 보면 님 수준도 보이네요
그 2등 숫자가 중요한가 ㅋㅋㅋㅋ 빡대가리샊이
0 0
납작한 깨꽃 18.09.02. 14:53
활동적인 풀협죽도
병신ㅅㄲ가여 ㅋㅋㅋㅋㅋㅋ 7위에서 5위로 올라갔으면 점점 더 많이 본다는거에요 멍청한 빠가사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 말뜻을 이해못하네 서울대한테 점점 메리트가 떨어지는게 아니고 점점 더 메리트가 되고 있다라는 거라고 ㅋㅋㅋㅋㅋ 실제 스누랖 해보면 알겠지만 cpa글이 얼마나 많이
올라오는데 ㅋㅋㅋㅋㅋㅋ ㅈ도 모르는 새끼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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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풀협죽도 18.09.02. 22:43
납작한 깨꽃
스누랖 하는척 ㅈ되네 ㅋㅋㅋㅋㅋ
애초에 메리트 쩌는거면 서울대가 1위 해야되는거라니까? 좆병신이 5위네 7위네 따지면서 장애인같이 굴면서 지랄하고있네 애1미터진 새끼가
니애1미 지금 화장실 끌려가서 짐승마냥 따먹히고있다
찾아가서 쓰리썸 당해줘라 그래야 니애1미 그나마 덜 박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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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깨꽃 18.09.02. 23:19
활동적인 풀협죽도
ㅋㅋㅋ말 논리 흐트리는거 보소 ㅋㅋㅋㅋ 애초에 잘못된 팩트 가져와서 바로 잡아주고 서울대에서 점점 안보는게 아니라 점점 더 보는 추세인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괜히 안되니까 부모욕이나 하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니새끼 수준 알만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위안부출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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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풀협죽도 18.09.03. 02:29
납작한 깨꽃
ㅇㅇ 니애1미 김하늘 육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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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고로쇠나무 18.09.01. 14:26
근데 서울상위권대는 cpa따고 상위금공이나 2차진로 준비하기도 하죠. 전문직 자체가 나중에 개업시장이 녹록치 않다보니 안정을 추구하는 부산대성향상 잘 준비하지 않는 것도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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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비짜루 18.09.01. 14:28
사립대랑 국립대랑은 비교하기 좀 그렇죠.
사립대는 지금 인구 감소때문에 실적에 목숨걸고 학생들 지원 하는데 국립대는 천하태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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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노루발 18.09.01. 14:30
입결하고 주변 여건만 봐도 쉽게 추측할 수 있는 당연한 결과인데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맙시다 cpa뿐만 아니라 다른 시험에서도 성적이 좋지 않은게 우리학교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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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투구꽃 18.09.01. 14:35
2차생인데 정작 하지도 않고 왈가왈부 하는 모습 보니까 웃기네요ㅋㅋ 아무리 머리 좋아도 최소 2년반짜리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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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호밀 18.09.01. 15:01
여기가 서울대도 아니고 회계사 가성비 타령 ㅋㅋㅋ부산대 문과출신으로 할 수 있는거 중에 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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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콩 18.09.01. 15:09
왜긴요 서울권애들이 원래 뭐든 더빨리준비하고 실력, 지원까지받쳐주니까 더많이붙는거지. 뭐든 그렇지않음? 로스쿨도 전국입학생중 70프로가 서연고 나머지 25프로가 인서울인판국에 무슨시험이든 지방대가 덜나오는건 당연함. 환경 + 능력의 조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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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제비꽃 18.09.01. 15:21
회계사는 따로 고시반이라도 있지 않나...?
변리사나 기술고시 등 이과 고시반도 만들어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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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청미래덩굴 18.09.01. 16:12
그냥 수도권 인재들이랑 지방 하위권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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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갈퀴덩굴 18.09.01. 20:34
부산대 문과생 수가 대부분 서울 사립대학들보다 많지 않나요??

아무래도 서울쪽이랑 지방쪽이랑 시험 준비의 동기부여나 정보력 같은거에서 차이가 좀 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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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흰씀바귀 18.09.02. 01:21
그냥 세상을 보는 눈의 차이임... 문과 회사생활의 현실을 모르나..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고 해도 전문직 못 따라가요. 윗지방애들은 빨리빨리 깨닫고 공대나 상대나 다들 돌리던데 밑지방이랑 많이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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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광대수염 18.09.02. 01:23
후배들아 회계사 작년부터 떡상중이다 연봉도 오르고 지금 감사시장의 급변으로 빅펌 수요도 늘어나서 합격하면 무조건 빅펌에서 모셔감ㅋㅋ공부할때 힘들긴 하지만 주위에 열심히 하는 애들 보면 무조건붙어나간다 진짜 자기가 공부에 좀만 소질있고(부산대 경영올정도면 기본적으로 다있다고 생각됨) 부지런하고 열심히 할자신있으면 무조건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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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영춘화 18.09.02. 14:56
부산대 문과생수자체는 많긴한데 상경계열 수만 따지면 많은편은 아님 그리고
애초에 고시촌이 서울에있고 학원도 다 신림쪽에 몰려있는게 제일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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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현호색 18.09.02. 20:10
제발 cpa공부 1초만 해보고 이딴소리 주깼으면...
비벼볼 용기도 없는 사람들이 왈가왈부하드만
아.. 회떨인가? 정신승리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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