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줄이기 하는 이유가 뭔가요?
- 2018.09.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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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회용 플라스티컵 줄이기, 빨대줄이기 이런걸 왜 하는걸까요?
세계에서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를 제외하먄 거의 없습니다
제가 교환학생으로 유럽에 살다왔는데 거기도 유리병과 일반쓰레기를 구분하는게 다예요.
미국은 분리수거 자체를 하지않고
대부분의 후진국들 또한 이런 개념자체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70억중에 5천만, 1%도 되지 않는 우리나라가 분리수거를 열심히 한다고 실질적으로 달라질게 있을까요?
솔직히 말하면 일회용 안쓴다고 하는 사람들이 아예 안쓰는것도 아니잖아요?
비닐 쓰고 음료수 플라스틱, 일회용 젓가락 다 쓰면서 카페 갈때만 텀블러 쓰는건 너무 위선적인거 같아요.
실질적인 도움은 1도 안되는데 자기 마음속으론 자기가 환경에 기여했다고 믿고싶어서 깨시민인척 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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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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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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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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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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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번에 양을 확 줄이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잖아유~
조금씩이라도 줄이면 좋쥬~ 전 세계가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거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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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제성이 없기에 재활용하지 않아유~
일반쓰레기로 버려주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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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플라스틱 문제가 단순히 분리수거의 문제를 넘어 인류의 건강과 미래를 위하여 줄여나가자는 취지로 시작한 것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단순히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자는 취지가 아닙니다. 플라스틱을 사용함으로써 쓰레기 문제도 있지만 생태계 영향 및 교란, 내분비계 장애 등 동물, 식물, 사람에게 미세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기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현재 미세플라스틱으로 문제점이 많아지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고 이를 통해서 후손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제가 모르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겠죠. 스타벅스라는 전세계 글로벌 커피 브랜드에서 왜 플라스틱 빨대를 퇴출하고 종이 빨대를 사용하겠다고 선언하였는지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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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환경이 중요하지않다는게 아니라
분리수거를 하지말자가 아니라
우리나라 이 적은 인구가 아등바등 힘들게 분리수거해봐야
전체 쓰레기양에는 털끝도 영향 못미친다는게 요지인데
여기에 반박하시는 분은 한명도 없네요
전세계에서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가 몇십만 몇백만톤일텐데
그 중에 100톤 줄인다고 환경에 무슨 소용있을까요?
감정적으로만 대응하고 이성적인 논리없는 우리학교 학생들 부끄럽습니다 ㅠㅠ
역시 토론같은건 기대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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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이 딱봐도 무지의 극치라, 논리로 받아칠 수가 없는 궤변만 늘어놓으셨는데 논리적인 토론을 원하시는게 무논리입니다.
본인이 대충 생각하고 사는건 상관없지만, 그 대충 떠올린 생각으로 조금이라도 바르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의 노력과 마음까지 비난하지 마십시오.
그런 의미에서 와칸다 포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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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 안한다고 안해야합니까?
그리고 그게 전 세계에 영향력이 적다고해서 할 필요가 없는건가요?
전 오히려 자랑스러운데요
글쓴이 생각이 너무 유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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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우리나라에서 100톤을 줄인다고 보신 건 분리수거량을 글쓴이가 털끝만큼 생각하신 겁니다. 우리나라의 재활용률은 59%이고, (OECD, 2013)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배출량은 하루에만 5445톤입니다. (통계청, 2016)
2. 본문의 요지를 축소한 건 글쓴이입니다. 본문의 요지는 1>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2> 이거 무의미하다인데, 지금 댓글로는 2>만 주장하시게 된 겁니다.
갑자기 업계에서 이런 바람이 부는 건 환경단체에서 거북이 코에 빨대 들어간 사진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했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이미 빤스런한건데 이딴 어그로에 끌리네 잠이나 쳐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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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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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군가가 먼저 나서서 시도하다보면
다같이 바뀌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요 ?
안그래도 최근에 기사에사
미국 내 매장 스타벅스에서도 여전히 매장 내에서 테이크아웃 잔에 먹고 플라스틱 빨대 사용중이며
특히 관광객이 많은 지역 매장은 테이크아웃잔 사용이 불가피하다고도 (생수병도 그렇고...) 얘기했던 것을 봤어요
근데 다시 좀 찾아보니
올가을부터 미국 시애틀과 캐나다 밴쿠버 매장에서는 빨대 없이 운영하고, 내년에는 미국 전역과 캐나다 등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예정일 뿐이고, 실천될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는 먼저 나서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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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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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유트브에서 봤었는데.. 미국 그리고 한국 둘 다 다큐로 다뤄진 내용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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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를 따지기 앞서서 자기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실관계나 제대로 찾고 오세요
유럽 중 한 국가에 1학기정도 머문 경험을 일반화하는거나 미국이나 후진국 다 싸잡아서 걔넨 그래요~ 라고 하시는분이 논리 따지며 부산대 수준 운운하니 타대생인 제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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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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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환경오염은 전 지구적 문제이니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들에서 노력해야 하는 문제인건 맞고.. 특히 인구가 많고 일회용품 소비량이 많은 나라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한다면 지구환경에 기여하는 바가 크겠죠. 하지만 우리 노력의 단순 총합이 작다고해서 회의감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 작은 실천의 성과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의 리사이클링 기술이나 시스템들이 많은 나라들에 여러 영향력을 미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환경오염은 모든 나라들의 공통숙제가 될테고 이미 되었는데 단순 영향력이 미미하다고 해서 발을 빼는 것도 결국 책임을 전가하는 일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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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럽이든 미국이든 세계 어딜 가든 환경보호 운동이 있고 그 운동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당연히 있어요. 설마 우리나라가 환경에 관심있는 유일한 국가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플라스틱 줄이기를 추진하고 개인들이 동참하는건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런 상식적인 사고방식을 풀어서 설명해야 알아듣는게 한심하네요. 글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라고요? 나참ㅋ
글쓴이는 투표 제도도 반대하겠네요. 내 한표가 결과에 끼치는 영향은 0.01프로 한~참 밑일텐데 도대체 투표 왜합니까 ㅋ 살인범은 감옥에 왜넣어요? 걔가 아무리 열심히 살인하고 다녀도 피해자 숫자는 대한민국 인구 0.01프로도 안될텐데 ㅋ
왜 사세요? 본인의 삶이 인류에 끼치는 영향은 0.000001프로도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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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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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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