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석 교수님 광고론 팀플 힘드나요?

글쓴이
  • 2018.09.02. 21:43
  • 439

전문직 준비하는 유예생인데 팀플 너무 많으면 내년 여름 시험에 지장 줄까봐 걱정되서 그러는데요,,,

 

전선 한개 정도 남았는데 빈 시간이 금욜 밖에 없어서요 ㅠ

 

노태석 교수님 광고론 많이 힘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똑똑한 선밀나물 18.09.03. 08:31
전 힘들었어요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9.03. 11:30
똑똑한 선밀나물
교수님 스타일은 어떤가요? 시험이나 여러가지요 ㅠ
0 0
억울한 할미꽃 18.09.03. 11:48
수업 하나 팀플이 무슨 영향을 얼마나 줘야 유예생시험에 영향을 끼칠 정도일까요;;;
절대 그 정도 아니니까 선택지가 없으시면 하셔도 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9.03. 12:04
억울한 할미꽃
개인과제면 모르겠는데 혹시나 제가 남한테 피해줄까봐요 ㅠ 노태석 교수님 팀플이 워낙 빡세다고 들어서뇨
0 0
억울한 할미꽃 18.09.03. 12:15
글쓴이
물론 빡센 편이긴 한데요, 유예공부를 그 잠깐의 팀플과제도 시간을 못낼 정도로 빡빡한가요? 저도 수험생활 시간만들어가면서 공부해봤지만 그게 의지로 안 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전선 한 개 남으셨대서 한과목 들으시는 거라는 가정하에 말씀드립니다. 만약에 4과목 이상 들으시는 거라면 노태석 교수님 어지간하면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9.03. 12:20
억울한 할미꽃
이번에 15학점인데 노태석 교수님 조금 힘든가보네요 정보감사합니다! 저번 일학기때도 동차때 팀플 껴있어서 많이 힘들었거든요 ㅠ
0 0
억울한 할미꽃 18.09.03. 12:25
글쓴이
15학점이라면 안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유예생이시면 시간계획 열심히 짜시면서 공부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가정 하에 못할 것은 없습니다. 그냥 의지의 차이에요. 선택의 여지 없으시다면 하시는 것도 충분하실 겁니다. 유예공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9.03. 12:50
억울한 할미꽃
감사합니다! 이게 의지를 가지고 나름 대로 한다했는데 저번 일학기때도 팀플이다 보니깐 좀 팀원들에게 적잖게 피해 준거 같아서요
0 0
억울한 할미꽃 18.09.03. 14:14
글쓴이
아무래도 소홀해질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걸 할 시간이 없다기보단. 같은 일을 할 때에도 개개인이 다른 가중치를 두기 마련인데, 유예생이시라면 학교수업보단 그쪽에 더 신경쓰게 되는 건 당연할 테니까요. 조원들 생각해주시는 마음은 좋으신 것 같습니다. ㅎㅎ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정말 의지를 갖고 다 챙기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쉬는시간 조금 줄여서라도 하면 별 문제는 없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여튼저튼 논쟁을 하려는 건 아닙니다~ 부담이 된다는 게 틀렸다는 것은 아니니까요,, 건승하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