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도난당했습니다...

글쓴이2018.09.03 16:31조회 수 1241댓글 9

    • 글자 크기
원룸에사 자취중인 학생입니다
토요일저녁에 택배가 왔다는 문자를받았고
일요일저녁에 집에도착해보니 택배가없어
택배기사님께 전화도해보고 옆집에 물어도봤지만
기사님께선 분명히 놔두셨다하시고 옆집에서도 건든적이 없다고합니다.
문제는 건물에 cctv가 없습니다 ...
물건값이 비싸진않지만 저에겐 작은돈이 아니라서 꼭찾고싶습니다... 이런일이 또일어나지말란법도 없고요ㅠㅠ 이럴경우는 어떡해야하나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돈 날린거죠ㅜ
  • @창백한 오이
    글쓴이글쓴이
    2018.9.3 17:02
    아...ㅠㅠ 앞으로 또 택배받을일이 많은데 걱정이네요
    주변에 대신받아주는곳도없고...ㅠㅠ
  • 헐.. 총학 그 문창에서 대신 받아주는거였나? 그거나 아님 편의점 픽업 이용해보세요 ㅜㅜ 화이팅...
  • @엄격한 때죽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9.3 17:15
    편의점은 쇼핑몰이랑 제휴맺은경우만 가능한거같더라구요ㅠㅠ 감사합니다ㅠㅠ
  • 문 앞에 택배를 놓고 가라는 말 없이 택배기사가 자의적으로 판단한 것이라면 택배기사에게 책임이 있으니 택배기사에게 확실히 집 문 앞에 둔 것이 맞는지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경찰에 전달하시구요.
    예전에 비슷한 사건이 있어서 건물 출입 cctv를 통해 용으자를 파악했으니 자수하라해서 물건 찾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 @꼴찌 서어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9.3 17:30
    택배기사분께서 임의적으로 집앞에 두긴하셨지만 수십차례 그렇게 해왔었고,옆집에서도 택배가집앞에있던걸 본거같다하셔서 기사님께 잘못을 따지고싶진않습니다ㅠㅠ 경찰에도 연락은해놨고, 1층입구에 3일내로 돌려놓지않으면 바로 신고하겠단 글도 게시해놨는데... 진짜 신고해서 인생뭣되지말고 돌려놨음좋겠네요
  • 제가 자취할땐 원룸앞에 gs25있었는데 택배아저씨랑 편의점이랑 말이됬는지모르겠는데
    문앞에 두고가라해도 꼭 편의점에 갔다놓더라구요..
    편의점픽업아니더라도 얘기가 되있으면 편의점도 맡아주시기는하는듯요..
  • @참혹한 보풀
    글쓴이글쓴이
    2018.9.3 17:31
    오...그런건 gs에 물어보면되는건가요? 주변에 주민센터가있는데 거긴 대리수령은 안해준다더라고요ㅠㅠ
  • 돈 날리는게 아니라 기사 잘못이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