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9.10. 02:55
  • 304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바쁜 미나리아재비 18.09.10. 03:08
제가 아는 사람이 글쓴이랑 성격이 비슷해서 이런 고충을 들어봤는데 처음 댓글남겨볼게요.
1. 남자친구있다고 하면 없는사람보단 지켜야 할 선?을 안넘도록 노력해야돼요 신경쓰는게좋습니다 특히 서로잘모르는 이성인경우
2. 부담스러워합니다
3.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다른 여성들과는 분명 차별화 되어야하고 그 마음에드는 여성에겐 각별히 잘해줘야죠 보통여성과 똑같으면..오해하기쉽겠네요 전 마음없는 이성과 마음에드는 이성을 대할때 차이가 많이 나서 이해가 잘되진않지만요
0 0
힘좋은 라벤더 18.09.10. 03:09
챙겨줄 사람이 동석해 있는데 집적대면 욕먹죠. 대중적인 문화와 다르다면 비판 받는건 당연.
0 0
괴로운 쪽동백나무 18.09.10. 03:11
1. 안좋게 여겨질 확률이 높습니다.
2.난 남자이므로 패스
3.당신이 어떤 전략을 선택하냐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질투유발은 미묘하고 조심스럽게 해야하니 자신없음 하지마시고 그녀한테만 잘해주는게 안정적입니다. 질투유발은 한다하더라도 그 정도가 그녀에게 하는것에
비해 10대3정도를 넘기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질투유발도 과하면 이상한사람으로 여겨집니다.
0 0
난폭한 나팔꽃 18.09.10. 03:33
제 남친이 님같은 스타일인데 이게 처음엔 매너좋아보였는데 지금은 완전 별로에요. 같은 동아리인데 처음 술자리 가지는 여자랑도 꿀떨어지는 눈빛 보내고 챙겨주고... 마음에 없는 거 아는데도 괜시 속터집니다.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친(마음에 드는 여자)이랑 보통 여자랑 똑같이 대하는 거 좋아할 여자 없을 듯... 근데 굳이 왜 그렇게 힘들게 사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9.10. 03:37
난폭한 나팔꽃
꿀떨어지는 눈빛같은건 안보내구요... 개인 성격이라서 그러는것 같아요. 전 제 동성친구한테도 여러므로 배려적인 행동을 보여줍니다. 어쩌면 자기만족일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본능적으로 하게되더라구요.
0 0
센스있는 참나물 18.09.10. 03:42
세개 다 별론데..여자 입장에서 2번만 봐도 저는 싫더라고요.. 괜히 오해말리는 것도 싫고 친절일지라도 내입장에선 거부감들고; (뭐 눈빛 이런거 아니더라도) 오지랖같고ㅠ 그냥 뭐 내가 차도로 걷든 말든 무거운 걸 들엄ㅅ든 말든 걍 그렇게까지 신경 안쓰고 알아서 하게 냅뒀음 좋겠어요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