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너무 울적한데
글쓴이
- 2018.09.18. 01:04
- 673
몸아파서 마음도 아픈가
마음아파서 몸아픈가 모르겠지만
내일 9시 첫 수업이든 뭐든 다 잊어버리고 국밥에 소주에 취해서 푹 잠들고 싶네요
그런데 4학년이고...나이도 20후반이고...
책임감가질 학년이고 나이인데...
이렇게 불안정한 스스로를 보니 너무 한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자살의 반대는 살자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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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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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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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타래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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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비슷하네 나이랑 학년
한심해하지마 그럴 수도 잇지뭐
글고 아프면 원래 서럽다구 빨리 나앙!!ㅋㅋ
한심해하지마 그럴 수도 잇지뭐
글고 아프면 원래 서럽다구 빨리 나앙!!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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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설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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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 우린 아플자격 없어.
건강도 능력이야 건강챙기자
건강도 능력이야 건강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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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새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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