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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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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의 감수성을 이해하고 여성을 이해하여 여성의 감정에 대해 생각하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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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페미니스트였다고 하면 모든게 정당화되는 시대였죠..
사실은 저도 페미니스트인데 저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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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는 말 그대로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했습니다.
실제로, 대학생활원측에서 “공용으로 하기는 어렵다. 미래를 보고 생산적인 대화를 하자.” 는 취지의 답변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공용으로 틀 생각없이 토론회를 개최했던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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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간에 한 것도 아니고 방학 다 끝날 때쯤 조금이라도 2학기개원 공용가능성 있을 때 열려고 한건데
그때 100명만 왔어도 이슈되고 바꼈을텐데 이만명 중에 100명도 부산에 없었을까요?
기회 있을 때 움직이지 않아서 못 얻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 다같이 책임을 져야되는거고. 인정할건 인정하고 필요하다싶으면 다시 공론화해서 일어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참고로 저도 토론회 참석했던 사람입니다^^ 사람수보고 의미없어보여서 끝까지 있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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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저는 비난만 할게 아니고 저희가 못 했던거 인정하고 필요하다면 지금이라도 공론화 시키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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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업무본다고 문 활짝열어뒀다니...이해가 안됩니다ㅋㅋㅋ
또한....
비슷한 사례로 14년도쯤 전북대에도 이와같은 기숙사 사태가 발생했더랍니다
자세한 내막은 알지 못하지만 신축 생활관 개관을 앞두고 남녀 사용에 대해 말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결국 최근애는 1년에 한번씩 남녀 교대한다고 들었습니다
이와관련해서 혹시나 자세히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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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긱사 보안강화는 1도 업글 안해놓고 와중에 괜히 남학우들 기분만 상하게 만들었네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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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연한 "여성전용"인데 그러시는건 좀...
자유관쓰는 같은 여성으로서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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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얼얼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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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찌 그들이 당하는 부당한 차별을 떳떳하게 극복해내겠소...
평등을 위한 길이 누군가를 억압하면서 이루어질 순 없을텐데...쩝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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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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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발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머리도 있는데 생각이란걸 하고 삽시다. 부탁드립니다. 같은 학교 학생이라는 사실에 수치심이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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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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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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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우와 레알 지렷.. 속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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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이렇게 새로운 단어 만들기를 좋아하죠? 토론을 하거나 본인들의 주장을 피력하려면 통용되는 단어와 문장들로 자신의 논리를 펼치는게 상식적인데.. 학자들의 책이나 논문들을 봐도 새로운 정의를 내리는 단어들있으면 밝히고 시작하는데 무슨 굴절혐오 뭐니 새단어끌고와서 혼자 버럭버럭하는 와중에 논리도 없고 핀트도 못잡고.. ㄹㅇ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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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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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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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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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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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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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굳이 산 탈 필요도 없는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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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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