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너무슬퍼요ㅠㅠ
- 2018.09.2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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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은 임용이되서 선생님을하고있다고 맨날 그아줌마가 자랑을해요 ㅠ
전아직 공무원시험준비중인데
그아줌마가 늘 저보고 저래서 어쩌냐는식으로 말해요
나만 괜찮으면되지 하는데 너무 자괴감이 들고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악착같이 하면되겠죠 저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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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화기도 중견 못가서 난리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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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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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향이 속도가 다를 뿐이죠
피지 않는 꽃은 없대요
글쓴님도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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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동기들 다 합격하고 회사 다니는데 혼자 힘들었어요.
나만 왜 항상 떨어질까 생각하면서 견디며 준비했었는데
합격하고 보니 진짜 취업도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다른 사람들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아도 돼요 ㅎㅎ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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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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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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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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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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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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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화기 졸업 후 6개월만에 취준 성공했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참고 하시면 좋은결과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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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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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학기에 합격하는 친구들도 더러있어 괜히 마음이 급해지고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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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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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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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되서 보란 듯이 웃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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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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