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취직의 현실 글 너무 비관적인 글 아닌가요?
- 2018.09.25. 15:28
- 10875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면에서는 바람직 하다고 보는데
공기업이 그렇게 높은 난이돈가요?
물론 금융공기업은 정말 상위티어의 경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공기업들은 노력하면
충분히 들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것도 주변 사람들이 공기업 준비하는걸 보고
느낀점입니다.
제 주변은 금융공기업 1명만 2년 걸리고 나머지
일반 공기업은 다들 길면 1년 빠르면 2~3주만에 준비해서
합격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평균적으로는 반년정도 되는거 같네요
저도 공기업에 재직하고 있지만 수험기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습니다(3개월 + 자격증 한국사 한개 끝)
이 글을 읽고있는 부산대생 여러분은 입시때 상위 10퍼 정도는 찍었던 머리 입니다.
그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충분히 웬만한 공기업은 다 붙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회사의 경쟁률은 필기 불합격한 사람들의 변명거리라고 봅니다
결국 합격한 사람들은 말이 없습니다,
떨어진 사람들만 경쟁률이 빡세다, 뭐가 이렇다 저렇다 핑계됩니다
합격하는사람은 묵묵히 합격할때 까지 공부합니다
물론 그 과정이 쉬운건아니라는건 맞습니다 생각도 많아지고
불합격을 겪으면 멘탈도 나가고.. 하지만 이겨내고 버티고
학교 중간 기말시험기간 때 처럼 공부를 계속하면
결국 합격이라는 보상을 받을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두 원하는 기업 다 취직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만큼 힘든 건 사실이죠
결론 : 될놈될안될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과긴 한데 합격 한 사람들 준비기간 길던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디테일하게 적진 않았지만 준비하는게 마냥 쉬운건 저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산대 동문들이면 충분히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3주 해도 될 사람은 되고
2년 해도 안되는 사람은 안되더이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희망기업과 관계없이 모든 공기업의 ncs시험을 다응시하여
확률을 높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격해서 1~2개 노리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실제 시험응시를 많이해서 겪어보는게 좋은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글은 애들이 공기업을 뭣도 아닌걸로 보니까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글이라 봐야지. 현직자로서 솔직히 말하면 해볼만 한건 맞아. 그런데 중소보다 쉽니 지방인재하면 개밥이니 뭐니 할 레벨은 아님. 실제로 신입의 20%이상은 대기업에서 온 경력직이거든.
짧게 줄이면 준비만 좀 하면 어렵진 않아. 충분히 해볼만해. 그런데 쉽게 생각할 레벨은 아니라는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겹은 무늬만 공겹이어도 따로 시험준비를 해야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겹도 대부분 인적성 따로보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가 메이저고 어디를 마이너라고 표현하는지는 모르겠고, 대기업도 베리에이션이 너무 넓어서 어디까지를 대기업이라 치는지 모르겠는데 최상위권은 비슷하게 어려워. 그리고 겹칠경우도 많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합니다. 글쓴이 님 처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그래도 할 수 있어” 라고 이야기 해주는게 결국은 후배 동기들에게 도움되고 힘이 되지. “ 힘들어 , 잘 안돼” 이런말 해봤자 무슨 큰 도움이 되겠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궁금합니다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글에서도 '부산대면 서울권에 머리위에학교가 다수포진되어있습니다. 지방의호랑이가 서울에가서도 군림할수는없죠 오히려잡아먹히는실정입니다.' 이라고 해놨는데 그냥 공기업 떨어지고 열폭하는 패배자마인드로 밖에 안보이네요
그리고 취준해봤으면 알텐데 경쟁률이 얼마나 부질없다는걸;
그리고 서울 가서 스터디해보면 스카이서성한 애들도 지역인재전형 엄청 부러워합니다. 이건 최상위 케이스지만 지역인재덕에 인국공 가서 일하는 선배도 있고요.
학벌이 문제가 아니라 개인 노력문제죠. 지인이 한수원 현직인데 부경대 애들 널렸답니다. 노력이요? 50대까지 걱정없이 고연봉에 각종 복지 챙겨주겠다는데 반년은 투자해야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기업 솔직히
전기/전자/기계쪽아니면 거의뽑지도않고
문과같은곳은 예체능,자연대,공대,문과 다몰려서 헬파티라 사실상 뚫는거 불가능인데
부산대만 나오면 무조건 공기업다가면
미쳤다고 공부해서 서울대감? 공기업사관학교인 부산대 오면되지 말이되는소리를해야지
이번에 입사했는데 글쓴이말 개구라임ㄹㅇ
인서울애들도 못와서 안달임(여기서말하는 인서울은 서성한이상임)
근데 부산대나와서 무조건간다?
어디 씹시골에 쳐박혀있는 시설관리공단이런곳은 인정함
하지만 어느정도등급되는 공기업은 이미 레드오션이라 아무리해도 못갈수도있음
망상 ㄹㅇ 집어치우셈
취준생인데 이런 행복회로글쓴거면 정말 악질인거고
취업하고나서 이런글쓴거면 소설그만쓰셈 본인도 알잔슴? 2-3개월만에 다뚫는다는건 불가능하다는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을 읽고 제가 쓴글을 다시 읽어봤는데
저는 무조건 간다고 말한적이 없는데 댓글 달아주신분께서
확언을 하셔서 당혹스럽네요.
저는 노력을 하면 할수있다라는
희망적인 어조로 글을 쓴거지 부산대생이면 무조건 공기업간다
라는 의미로 글을 쓴게 아닙니다ㅠㅜ
댓글쓰신분도 취직하느라 고생하셨겟지만 글에 말미에 썼듯이
쉬운게 아닌걸 알고있습니다 저도 겪었는데요..
제 글을 읽고 화가 많이 나신듯 한데 진정하시고
직장인 화이팅 합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