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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9.26. 21:20
  •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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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조용한 큰앵초 18.09.26. 21:50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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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매화말발도리 18.09.26. 22:23
저희집도 부모님 별거하신지 10년 넘었어요...ㅎ가끔씩 두분이 서로를 헐뜯으실 때면 제 멘탈도 조금씩 뜯기는 거 같네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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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일월비비추 18.09.27. 01:16
다 행복해보이고 우리 집구석 왜이러지 했는데 꽤 있군요... 다들 힘내서 행복하게 살아요 미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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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바위채송화 18.09.29. 20:20
이혼 하신지 수개월째
가정 화목이 대화거리로 나오진 않기 때문에
이걸 알고있는 과 친구들은 아무도 없고
한번씩 속상할때 털어놓고싶을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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