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좀 따지 마세요
- 2018.09.27. 14:20
- 1710
넉터 주변에서 얼마나 대단한 짓 하시고 계신지는 모르겠다만
지금시간이면 학생들 1시반수업 참석하거나 자습할텐데
돼지 멱따는 소리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들리니깐 진짜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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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넉터에서 이런번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번주에도 축제한다고 오후저녁 내내 시끄러웠고요.
네네 압니다. 즐겨야죠 왁자지껄 할수도 있죠. 그렇다고 넉터 주변 대다수 학생들은 이 소음공해 언제까지나 이해해야하나요 ?
저희가 나서서 강압적으로 조용히 할 수 없다는 거 압니다. 조금만 배려를 바라는건데 지금 거의 1시간 동안 몇분간격으로 듣기싫은 고함소리가 반복됩니다. 이게 주변사람들 배려하는 행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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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멱따지마라느니 그런 강경한 단어사용을 하시던분이 갑자기 조금만 배려 어쩌니까 좀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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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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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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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에 피해안주는일은 없습니다.
혁명이라고도 불리는 촛불집회도 적지않은 사람들에게 교통체증,상권마비,소음 등 작지않은 피해를 줬어요.
피해를 안주고 살려면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가만히 있어야합니다.
각자 정당한 공간에서 정당한 행위를 하고있는것 뿐이에요.
그 서로의 입장차이를 법이나 규정으로 한곳에 모아놨구요.
감정적으로 피해주면되냐 한마디에 끝날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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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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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그렇게 표현하시는 당신이 얼마나 학업역량이 우수하신지 모르겠으나 책밖에 모르는 헛똑똑이 라고도 느껴지고요.
허용된 공간에서 허용된 행위를 하는것에 대해
논리적으로는 타파못하고 비아냥으로 일관하신다면
잡대수준....의 목적지는 어느쪽인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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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용된 공간에서 허용된 행위를 하는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죠; 누가 놀지 말라고 했나요. 그당시 건물에 있어보셨으면 더 잘 와닿았겠지만 정말 듣기싫은 괴성이 몇분간격으로 들렸습니다. 공공장소에서, 그것도 학교라는 곳에서 지속적으로 괴성을 지르는 행위는 일반적으로 허용되건 아니건 주변사람들에게 분명 피해를 끼치고 예의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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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촛불시위가 알게모르게 적지않은 피해를 주었음에도 손가락질 받지 않는 이유는
'허용된 공간에서 허용된 행위'를 했기 때문입니다.
집시법은 우리가 모일건데 이것을 '허용된 공간에서 허용된 행위'로서 인정해달라
그것밖에 안됩니다. 도무지 어떤 이유로 적절치못한 예시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건물에 있어보셨으면" 이건 전형적인 너네 가족이었어도 그랬을거냐 식의 감성에 기댄 논리밖에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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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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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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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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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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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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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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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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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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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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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24시간 내내 조용하라는건데..
축제도 하고 운동도 하고 동아리도 하고
왁자지껄해야 학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