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문제 도.대.체 우째해야함????

글쓴이
  • 2018.09.29. 01:32
  • 1800

주인통해서 5번정도 말하고 도저히 안고쳐지길래 대면해서 세번정도 말했고 마지막엔 쌍욕하고 싸우기까지했는데 내집에서 내맘대로 못사냐라며 고대로임.... 에린놈도 아니고 20대중후반같아보이는데 아니 진짜 어케해야되나여...... 사람 이래 죽이나싶습니다 요새...하.... 해결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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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나쁜 감국 18.09.29. 01:33
측정해서 경찰에 신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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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9.29. 01:35
뭘로측정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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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9.29. 01:36
아 너무 퉁명스러웠네요. ㅠㅠ 죄송해여 지금도 열받아가꼬...ㅠㅠㅠ 어플같은게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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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클레마티스 18.09.29. 01:36
소음에는더큰소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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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9.29. 01:38
무례한 클레마티스
아 진짜 이렇게 할까요... 진짜 한성격하는데 20후반 취준생이라서 그냥 더러워서 피하는 중입니다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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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만첩빈도리 18.09.29. 01:44
글쓴이
뚝빼기 브레이커 정호씨 빙의해서 한바탕 하세요 미친x에겐 더 미친x으로 대응하는게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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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철쭉 18.09.29. 02:51
원래 소음내는 인간들은 자기가 소음 내는 줄도 인식 못하기때문에 말 자체가 안통하고 오히려 시끄럽다고 하는 쪽을 예민하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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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봄구슬봉이 18.09.29. 03:24
맘대로 살꺼면 외딴데서 집 짓고 살아야지 무슨... 생각 없는 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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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갯메꽃 18.09.29. 08:22
뭐 사람 사는데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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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9.29. 11:57
깔끔한 갯메꽃
몇번지적을해도 '사람'이 그럴수있나요?? 세탁기소리같은 불가피한 소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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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백목련 18.09.29. 09:11
들리면 큰소리로 야ㅑㅑㅑㅑㅑㅑㅑㅑ 개짓는 소리좀 안나게해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지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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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영산홍 18.09.29. 09:47
우퍼사서 천장에 붙힌다음 님 나갈때마다 엄청크게 황병기 미궁틀고 나가세요 제일효과적인건 하루이틀 집비울때 밤새틀어놓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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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물아카시아 18.09.29. 18:47
방구쟁이 영산홍
효과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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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영산홍 18.09.29. 19:29
진실한 물아카시아
미궁들어보고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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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참죽나무 18.09.29. 13:26
어휴ㅜ 얼마나 빡치실지.. ㅈ같겠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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