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9.29. 20:38
  • 558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찌질한 물배추 18.09.29. 20:55
하루 점심만 막고 저녁은 채소같은거먹고 매일밤 운동 ㄱㄱ
0 0
친근한 애기참반디 18.09.30. 03:50
식단은 평소 먹는거에서 조금씩 의식적으로 줄여보세요 운동은 해야합니다 계속할수록 느는거구요 일주일에 3일이상 본인 기준 힘든 운동량 체크하고 반복 안힘들면 더 늘리고 반복 하세요
0 0
슬픈 물봉선 18.09.30. 04:55
제가 한건 아니고 글쓴이님 글에서 나오는 사람이 하는걸 봤는데 모든 자리(식사, 회식, 술자리 등)에 다 안나와요
꼭 만나서 고기먹고 술먹어야 인간관계가 유지되는게 아니니까 제 눈에는 상관없어 보였고, 다른 사람도 그 사람보고 유난떠네 이런 소리 안했고요
친구들이나 편한 사람들이랑 모일때는 밀가루는 안된다, 고기 먹을거면 어떤 부위 먹자 혹은 어떤 방법으로 요리한거(ex. 삶기) 먹으러 가자고 의견피력하고 (위에 적었듯 모든 만남에 다
나와서 이러는게 아니라 어쩌다 한번 보는거라 그정도는 맞춰줄수 있다고 생각했음)
자기가 이것저것 따질수 있는 자리가 아니면 먹을수 있는거 적당히 먹고 2차 안가고 빠지는 식으로 했어요 치맥 먹으러간다 치면 술 아예 안먹고 치킨먹을땐 튀김옷 벗겨내는 식으로

처음부터 타고난 체질이 그런게 아닌 이상 친구랑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몸매관리 못해요
0 1
피곤한 상사화 18.09.30. 12:04
모임에 자주 나가시는 편이고 나가면 식욕을 자제 못하는 편이신가요? 제가 그렇고든요ㅠ.. 저는 그래서 남이 볼땐 먹고 남이 안볼땐 브로콜리 이런거 말고는 진짜 아무것도 안먹었어요ㅋㅋ 친구들이 보기엔 쟨 저렇게먹는데 왜 안찌냐고함...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N
    큰 산딸기
    6시간 전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