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단기파견 경험자님들 항공권 어떻게 구하셨나요!?

글쓴이2018.09.30 02:47조회 수 688댓글 6

    • 글자 크기

평생 부모님 등골은 안빼먹어야지 했는데 엄마가 어학연수 가라는 말에 제주장은 펼치지도 못하고

어느새 취소날짜도 지나버린 내년 호주 애들레이드 파견자가 되었습니다...

일단 담당자분 메일을 통해 항공권을 구하라고 전달이왔는데. 어떻게 항공권을 구해야 싸게살지 궁금해서 글씁니다!

 

1. 경험자님들 다들 항공권 어떤 방법으로 구하셨나요?(네이버항공권, 하나투어(인터넷 or 부산대하나투어점등) 등등)

 

2. 혹시 싸거나 혜택이 많다거나 등등의 방법을 추천해주시겠습니까?

 

3. 다른분들 후기마니보니까 파견 전후로 여행다니셨다는데 여행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저는 솔직히 저희 집이 형편이 좋지않아서 지금 이거 가는것도 가족한테 너무 미안해요. 그런 생각이 머리에 박혀서인지

딱히 여행까지는 아직까지 흥미가 안생기네요 호주라는 국가에대해서도 생소하기도하구요 ㅠ

항공권 가격도 처음보고 너무 놀랏네요 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