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 사과글이나 해명글도 없네요 ㅋㅋㅋ

글쓴이2018.09.30 12:06조회 수 1885추천 수 15댓글 13

    • 글자 크기

진짜 쇼통 끝내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학생회장님 당연히 책임지고 사퇴는 하시겠죠?

 

간부들은 다음 선거 때 나올 생각하는 거 아니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마이피누 의견은 프로불편러의 반대를 위한 반대입니다
  • 일요일에 시간이 몇신데
    해명글이나 사과글은 내부 의견이 취합되고 난후에
    올리는게 기본이죠.
    그런거 함부로 올리는거 아님..
    괜히 올렸다가 더 깔 명분만 주는거지.
    어떻게해도 까이겠지만.
  • @서운한 둥근잎꿩의비름
    글쓴이글쓴이
    2018.9.30 12:14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도 까이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런 짓을 해놓고 안 까이길 원하는 건가? 내부 의견을 취합한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명을 찾을 게 아니라 빠른 사죄가 먼저 아닌가요?
  • @글쓴이

    아니 나는 총학 아니니까 나한테 뭐라그러지마시고;

    어떻게 해도 까이는건 당연한소린데

    괜히 어줍짢게 진화하려 들었다간 더큰불키우니까

    적어도 내부 상황파악이나 입장정리는 되고나서 올리는게 맞는거지

    지금 사람들 다 일어나지도 않았겠구만 뭐 지금 안올린다고

    뭐라하는건 아닌것같네여;

    님은 상황파악도 없이 그냥 표면적인 '죄송합니다'를 듣고싶은거에요?

  • @서운한 둥근잎꿩의비름
    새벽 4-5시에 댓글 조작하던 분들이 지금 오후 1시가 다 되어가는데.... 무슨 이른 시간 타령... 오후에요 지금
    여론/댓글 조작한 사람도 댓글로 뻔뻔하게 인정했고 무슨 상황 파악이 필요한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절레절레
  • @머리좋은 담배
    4~5시까지 깨어있었으니 자겠죠;
    댓글조작한사람 혼자서 트롤한건지
    아니면 어떤 지침이 있었는지 등도있을거고
    학생들이 뭘 말하고있는지 분위기파악도 해야될거고
    그게 그ㄹ넣게 쉬운게 아닌데 뭘 째깍째깍 안올린다고
    돌팔매질;
    누가보면 몇일째 묵묵부답인줄 알겠네요;
  • @서운한 둥근잎꿩의비름
    와 ㅋㅋㅋㄱㄱㅋ 저래 놓고 자는 거 실화에요?
  • @머리좋은 담배
    그건 너무 감성적인 논리인데;
    더이상하면 총학소리들을테니 이까지만 하겠습니다
  • @서운한 둥근잎꿩의비름
    그동안 총학 사건들을 보며 느낀건데
    자기들끼리 의견 모아서 글 올리면 100% 늦다고 욕 먹습니다
    선 사과 후 "자세한 내용을 파악 후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게 제일 무난한 방법인거 같아요
  • 여론조작, 소통하지않는 정치자는 '부역자'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댓글 조작이라기 보다는 그냥 총학애가 ㅈㄴ 싸우다가 들킨거아님?
  • @힘쎈 주걱비비추
    글로도 여론 조작하던 거 들킴요
  • @힘쎈 주걱비비추
    솔직히 지금 밝혀진것만 놓고보면 한놈이 트롤한거 긁어부스럼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