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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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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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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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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쓰레기 봉투 헤집어 놓는건 사료를 주면 해결 가능해요.
사료라도 주면 배고파하지는 않아요... 누가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싶어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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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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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체수 감소를 위해 TNR 등의 대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리고 사료를 지급받는 고양이는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통 헤집어 놓지 않아요.
배가 고파서 음식물 쓰레기를 먹는 고양이는 구내염으로 입이 썩어가는 병에 걸리기도 하고요.
단순히 굶겨 죽이는 것이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문제와 도의적인 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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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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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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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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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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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냥냥이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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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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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밥 주려면 제발 집에 데려가서 키워라 한 번씩 새벽에 우는 소리에 깰 때면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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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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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못을 저지른거니 밥 계속주겠다.
이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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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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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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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놓은 캣맘충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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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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