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깜짝아

글쓴이
  • 2013.06.16. 22:08
  • 1780
버스서 내려서 집가는데
같이내린여자분이 어두운 길가에서
아무것도 없는데 갑자기 어맛!! 하면서 소리지르심
뒤에 있던나도 깜짝 놀람
뭐죠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분이신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힘좋은 박하 13.06.16. 22:08
긴장하고있는데 핸드폰 진동울린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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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숙은노루오줌 13.06.16. 22:09
힘좋은 박하
아놔 어떻게이런 생각을 할수있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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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박하 13.06.16. 22:09
뚱뚱한 숙은노루오줌
경험해봐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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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숙은노루오줌 13.06.16. 22:11
힘좋은 박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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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구리자리 13.06.16. 22:08
무엇을 보고 놀랐을까요

혹시.. 당.. 신을 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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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6. 22:12
서운한 개구리자리
그 생각도 해봤는데 제가 뒤에있었어요
폰에 비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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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구리자리 13.06.16. 22:13
글쓴이

놀랄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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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6. 22:16
서운한 개구리자리
어두운곳에서도 사람이 빛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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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구리자리 13.06.16. 22:22
글쓴이
빛이 갑자기 사라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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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6. 22:30
서운한 개구리자리
정말 재수업는 개구리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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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마름 13.06.16. 23:29
글쓴이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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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인동 13.06.16. 22:09
예전에 사회대 잔디밭 지나가는데 앞에 여자분이 갑자기 소리질러서 급 놀랬던 기억이 내가 우씨 깜짝이야 하니 급 민망해하시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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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6. 22:17
일등 인동
저도 말이나 해볼껄 그랬어욬ㅋㅋ ㅁ,많이 당황하셔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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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인동 13.06.16. 23:31
글쓴이
개당황 하지만 여자들이 아씨 놀래라 하니더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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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월계수 13.06.16. 22:48
저도 밤늦게 공부하고 내려가는데 갑자기 고양이 튀어나와서 악!!!!!!!소리질럿는데 뒤에 남자분도 같이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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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6. 22:50
피로한 월계수
괜찮아요 다음엔 공부할때도 이쁘게 입으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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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월계수 13.06.16. 22:51
글쓴이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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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6. 22:53
피로한 월계수
아 아니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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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매화노루발 13.06.17. 00:52
글쓴이
쎄..쎈스쟁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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