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니까 죄책감든당

글쓴이
  • 2018.10.02. 20:23
  • 1117

헬린이 운동 꾸준히 하고있고 식단도 꾸준히 어설프게나마 하고있고..

요즘 살 쭉쭉빠져서 기분도 좋고 딱 좋은데

 

오늘..국밥한그릇 했는데 왜케 죄책감들지

식단 할때도 포만감 들고 불만도 없고 맛있는데

국밥은 뭔가 다른종류의 포만감이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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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착실한 가죽나무 18.10.02. 20:25
사람은 먹으려고 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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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02. 20:26
착실한 가죽나무
ㅋㅋㅋㅋㅋ뭐 이런거에 기죽고 그런건 아닌데 하루가 다르게 체중이 쭉쭉빠지는게 눈에 보이는데 (눈바디도) 이렇게 바짝 땡길때 땡겨야지 싶기도 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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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가죽나무 18.10.02. 20:28
글쓴이
음 그럴땐 일단 치킨부터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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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02. 20:29
착실한 가죽나무
어제저녁에 먹었음 어제저녀겡 먹었는데도 살빠진거보니까 기분좋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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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콜레우스 18.10.02. 20:48
원래 운동,다이어트는 평생,길게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평생 국밥 안드실거도 아니고 먹고싶은거 드시되 양은 조금 조절하시면서 운동까지 하시면 더 좋을것같네요.
너무 죄책감 가지지마시고 힘내세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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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비파나무 18.10.02. 22:06
그 포만감을 양분으로 더 버닝하시면 되죠!! 전 먹고 나서 먹은 만큼 더 움직이자 마인드로 합니다... (물론 막 먹자마인드는 아니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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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병솔나무 18.10.02. 22:48
그러다가 갑자기 폭식 올 수도 있어요ㅜㅜ 꼭 일반식이랑 병행하면서, 먹고싶은 음식 조금씩이라도 드시면서 하세요!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게 더 힘든 일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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