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니까 죄책감든당

글쓴이2018.10.02 20:23조회 수 1103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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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이 운동 꾸준히 하고있고 식단도 꾸준히 어설프게나마 하고있고..

요즘 살 쭉쭉빠져서 기분도 좋고 딱 좋은데

 

오늘..국밥한그릇 했는데 왜케 죄책감들지

식단 할때도 포만감 들고 불만도 없고 맛있는데

국밥은 뭔가 다른종류의 포만감이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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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먹으려고 사는겁니다!
  • @착실한 가죽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0.2 20:26
    ㅋㅋㅋㅋㅋ뭐 이런거에 기죽고 그런건 아닌데 하루가 다르게 체중이 쭉쭉빠지는게 눈에 보이는데 (눈바디도) 이렇게 바짝 땡길때 땡겨야지 싶기도 하고..ㅠ
  • @글쓴이
    음 그럴땐 일단 치킨부터 먹으세요
  • @착실한 가죽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0.2 20:29
    어제저녁에 먹었음 어제저녀겡 먹었는데도 살빠진거보니까 기분좋아성
  • 원래 운동,다이어트는 평생,길게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평생 국밥 안드실거도 아니고 먹고싶은거 드시되 양은 조금 조절하시면서 운동까지 하시면 더 좋을것같네요.
    너무 죄책감 가지지마시고 힘내세욘
  • 그 포만감을 양분으로 더 버닝하시면 되죠!! 전 먹고 나서 먹은 만큼 더 움직이자 마인드로 합니다... (물론 막 먹자마인드는 아니구요 ㅠ)
  • 그러다가 갑자기 폭식 올 수도 있어요ㅜㅜ 꼭 일반식이랑 병행하면서, 먹고싶은 음식 조금씩이라도 드시면서 하세요!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게 더 힘든 일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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