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님들 파랑새는 없습니다.
- 2018.10.02. 23:21
- 2157
취뽀 하면 또다른 고통의 시작입니다.
돈이전부가 아니에요. 뭐 돈 몇억도아니고 몇천 더번다고 부자되나요??취직한다고 자랑하기? 친척.지인들에게 떵떵거리기? 전부 1년 아니 3달이면 끝입니다.
제일중요한건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행복하게 하는거에요.
어디하나 걸리겠지 하며 자소서 뿌려대는 후배님들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지인중에 조금 덜벌고못가도 자기가 하고싶은일하면서 사는 사람이 결국 행복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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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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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어디까지나 일이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행복하게살면서 돈좀 많이 벌면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행복한거임
사람마다 다 생각은 다르니까 강요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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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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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변에 신입으로 들어가서
계속 다니는 사람과 나오는 사람의 비율이 반쯤 되는것 같네요
윗 댓글에서 말씀하셧듯이 가치관의 차이입니다
월 200벌어도 행복한 친구가 잇고
월 400벌어도 항상 사는게 힘들다고 말하는 친구가 있고..
현장이나 영업뛰는게 적성일수도 있고
사무직이 적성일수도 있고
근데 이게 경험을 해봐야지 아는거니
일단 취직해보는게 제일 중요할듯 합니다.
경험해보기도 힘든 세상 다들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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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인생이 천운을 타고나지 않은 이상 어떻게 행복한 길로만 갈 수 있겠습니까?
‘자소서 여기저기 뿌리는’ 과정도 행복한 길을 찾기 위한 시행착오라 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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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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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면 또다른 고통의 시작입니다.
군인분들 파랑새는 없습니다.
전역하면 또다른 고통의 시작입니다.
이상한 소리하시네요 아직 취업도 경험안해본 취준생들에게 파랑새가 없다느니 고통이라니 웃깁니다. 경험도 없는 취준생들이 생각하는거와 겪어보는것도 천지차이구요.
공기업을 참 좋아하시는거같은데 전 공기업 재직중입니다.
하고싶은것? 공공기관 업무들 중고등학생 앉혀놔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일에서 행복을느끼고 자아실현, 자기개발을 하고싶은분들에게 맞지않는 곳 일수도있습니다.
공무원 공기업은 가치관에따라 워라밸과 안정적이기때문에 요즘 인기많은거지 기초적인 공무원, 공기업 업무가 정말 하고싶은 업무일수있을까요?
제 주위 대기업다니는 친구들 잘만 다닙니다. 글쓴이님말처럼 3개월 1년안에 퇴사하는사람 별로없습니다.
대학생이 앱니까 가고싶지도않은 곳 생각없이 지원하게? 그 지원한 곳도 어느정도 본인가치관따라 취사선택한 곳입니다. 워라밸 중요시 하는분도 계실꺼고 연봉 중요시하는 분도계실꺼고 전문성 살리고싶은 분도 계실껍니다. 그런데 월급이 다가아니고 파랑새는 없다고 본인 생각이 답이라고 생각하시는 글쓴이님을 보니 제가 젊은꼰대라고하는겁니다. 추천 비추천만 봐도 사람들이 얼마나 공감하는지 알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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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면 전부등떠밀려 취업하는 후배님들 보면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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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회하고 퇴사하는분들이 하고싶지않는일이라 관둘까요? 그냥 업무강도빡세다던가 조건이 아쉬워서 더 좋은 조건찾아 떠나는거죠 막상 일해보니 욕심이나서... 퇴사하고 다른시험 준비하는사람 그렇게 많지않아요 오히려 다시 전직장 가고싶다는 사람도 있고...
정말 내가하고싶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아니면? 결국 다 겪어보면서 아는겁니다
우리나라에 정말 자기가 하고싶은일 하는사람 얼마나 될까요? 욕심은 끝이없고 남의떡도 커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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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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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누가 선뜻 전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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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업할 생각 안하고 하고싶은 일 찾는 사람 ㅡ 정상
남의 인생에 배놔라 감놔라 오지랖 부리는
사람 ㅡ 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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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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