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소음신고

글쓴이2018.10.03 00:49조회 수 1358댓글 5

    • 글자 크기

좀 오래돼서 방음이 많이 안되는 원룸에 살고 있는데요.. 어느정도냐면 조금만 큰소리가 나도 화장실 환풍구를 통해서 아랫집에서 나는 소리가 다 들려요. 무슨 말 하는지까지도요.

근데 아랫집에서 진짜 자주 게임하면서 욕하는 소리 들리거든요. 오늘은 내일 쉬는 날이라 그러는지 친구들까지 데려와서 시끄럽게하고 쿵쿵대고 난리네요..

집주인분께도 몇번 얘기해서 전달했고, 아무래도 저는 여자인데 아랫집 사람은 남자라 직접 얘기하긴 좀 무서운데 지금 잠을 못자겠어요.

신고하고 싶은데 주변에 장전1 치안센터밖에 없는데, 여기로 신고해도 되나요? 아님 그냥 112전화하면 되나요ㅠㅠ 진짜 심각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디 거주중이세여
  • 유학생전용 원룸도 지금 시끄럽네요
  • @밝은 둥근바위솔
    글쓴이글쓴이
    2018.10.3 01:00
    진짜 아무리 내일이 공휴일이라도 일 있는 사람도 있는데..ㅠㅠ
  • 예전 원룸살때 옆동에서 단체로 술게임해서 새벽2시에 깬적 잇었습니다
    차오르는 빡침을 진정시키면서 112에 해당 건물 호수 문자 넣으면서 조치부탁드린다고 하니 친절하게 찾아가서 문두들기시고 주의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흐뭇하게 보고 잔 기억이있습니다
    참고하시길
    근데 사실 경찰분들이 가셔야 하는 부분인지는 모르겠네요
    전 그냥 했습니다
  • @납작한 뻐꾹채
    글쓴이글쓴이
    2018.10.3 01:00
    헉 진짜 감사합니다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