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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10.03. 18:33
-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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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뭘 할 때는 발이라도 담가봐야죠. 너무 차갑거나 뜨거우면 그때 빼도 되니까요. 이제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나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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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꼭두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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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꼭두서니
감사합니다 작아지려고 하는 저한테 멋있는 말 해주셔서 ㅠ 열심히 할 용기 얻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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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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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면 뭐라도 얻어 걸려요! 진짜로!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단 나으니 이제껏 해오신 것 처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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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글라디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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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글라디올러스
감사합니다 불안했는데 용기얻어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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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자체가 사람만나는일이 많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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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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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해당화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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