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사람

글쓴이
  • 2013.06.17. 00:49
  • 1164

얼굴 반반한데 말 잘안하고 개그좋아하고

몸치고 운동 잘하진 않지만 좋아하고

먼저 다가가지않고 신중한사람이고

자만심 욕심 집착 있는데 잘 내색은 안하는 성격

뭐가 안좋은건지는 아는데

난 지금 나한테 만족하는데 다른사람들은 왜 만족하질 못하는건지용

누구한테 잘보이고 싶은건 아니지만

누구한테나 잘보이고 싶은 마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찌질한 우엉 13.06.17. 00:50
나랑비슷하오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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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파피루스 13.06.17. 00:54
타인의 시선에서 보자면
남들보다 좀 생겼다고 가만히 앉아서 애들 재롱떠는거나 내려다보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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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7. 00:56
어설픈 파피루스
슬프게도 정말 딱 그 마인드로 살고있는데 흐.. 나같은사람보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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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파피루스 13.06.17. 00:56
글쓴이
내 닉값을 니가하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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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7. 00:58
어설픈 파피루스
딱 니 닉보고 있었는데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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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파피루스 13.06.17. 01:00
글쓴이
리액션이라도 빵빵 터트려주면
숫기가 없어서 말은 못하지만 같이 어울리고 싶어하는 아이로 상승됨 참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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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7. 10:40
어설픈 파피루스
ㅋㅋ 아 뭔지 딱 감온당 ㅇㅇ앞으로 노력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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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칠엽수 13.06.17. 02:25
누구나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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