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발집에서 밥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 2018.10.04. 13:28
- 1951
어제 썰입니다.
여자친구와 닭발집을 갔는데 완전 헬게이트였어요
왼쪽 테이블에선 여자2 남자1명이 연애상담을 해주면서 "아이...짜증나" 를 한시간 가까이하고..
오른쪽 테이블에선 커플이었는데 남성분이 밥먹는 내내 문재인 개xx 아베 씨xx 거리면서 정치얘기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야식먹고 싶어서 갔더니만 운이 안 좋았네요 ㅠㅠㅠㅠ
거기다 테이블끼리 딱 맞물리는지라 옆테이블 이야기가 안 들으려고 해도 너무 잘 들렸어요 ㅋㅋㅋㅋ
술집이라서 이해해야 하는건지 그 분들이 이상한건지 제가 민감한건지 모르겠어요 ...ㅋㅋ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 없으신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갈 곳이 없어요 갈 곳이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보아하니 유독 특출나게 시끄러워서가 아니라 애초에 구조상
안들릴수가 없어보이고.
정치적 성향에따라서 누구든지 욕할수있는거고.
그사람들이 이상한 이유는 없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나저나 제가 귀가 밝은건지...
여친은 귀가 어두워 주변 소리를 못 듣거든요.
제가 너무 귀가 밝나봐요... 가끔 여친이 부러울 때도 있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만 아니면 시켜먹는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여기에 쓰는 건 왜일까 싶네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