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2일만에 짤렸는데요
- 2018.10.04. 18:54
- 3731
식당 홀서빙일을 시작했는데..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짤렸습니다..
서빙이나 홀정리등의 일은 물론, 수저나 가스를 채우는등의 시키지 않은 일도 열심히 했는데..
일을 스스로 하지 않는다며 자른답니다..
분명 다들 일할때 열심히 물어봐가면서 하고, 다들 쉴때 같이 쉬었을뿐인데...착잡합니다ㅠ
이런 경우에도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하라고 요구할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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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 고깃집 경력만 1년여 가량 하면서 우수사원 표창도 받고 보너스 수당도 받아가며 일했고, 여러곳에서 일했는데 이런식으로 퇴사통보 받은건 처음입니다.
본인 억울하게 해고당하거나, 안좋은일 당하셨을때 똑같이 누가 해주면 좋을까요?
단순히 지식만 많고 지혜와 인성은 얄팍한 인간이 아니라, 모든것이 잘 갖춰진 긍지의 부대생이 되시려면 멀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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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가게와 맞지않아서 자르는걸뭔ㅋㅋㅋㅋ해고수당ㅋㅋㅋㅋㅋㅋ
아! 그런게스펙인가요?ㅋㅋ
그렇게 대~ 단하신분이 알바하시는데 계약서도 4대보험도 안들으셨나봐요! 노동청찌른다구요?ㅎㅎ일했다는증거가있나요? 채용했다는증거가있나요? 감성으로접근말고 팩트로들이미시는 긍지의 부대생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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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못하고 아니꼬우니 짜른다기엔, 사장님 빼고 모든 동시간대 근로자분들이 일 잘한다 하셨으나, 처음부터 불만스럽게 보신건 사장님 뿐이셨고요,
그렇게 대단하신분이건 말건 4대보험및 근로계약서 작성을 요구하는쪽은 사용자지 근로자가 아닙니다.
애시당초 사장이 안쓰겠다는데 피고용자의 경력이나 그딴것들이 무슨 의미인가요?
그리고 해고예고수당은 해고 30일이전 통보를 이행하지 않을 시에 지급해야하는 수당이기에, 해고사유등과는 상관이 없는데 뭐가 어디서 어떻게 뻔뻔하다 하시는건지 원..ㅎㅎ
날카로운 저격수인척 마시고 책상에나 가서 앉으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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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캠사진 cctv자료다있나요?ㅋㅋㅋ
아니 갖고있는증거 1도없으면서 뭐가 있단건지ㅋㅋㅋㅋ
백날신고해서 해고수당받으려 노오력해보시길!!
고용된흔적이없는데 뭔 해고수당을받으려는지 ㅋㅋ
맨날 짤리고다니는 긍지의 부대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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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으셔서 어떻게 공부해서 부대를 온건지..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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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동청에 찌르셔서 수당받아내보시길^^
긍지의 부대생 부뽕에 그만 취하고 있기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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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생각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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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시켜보고 시원찮으니 짤랐을것같은데
오히려 더 길어지고 서로 얼굴붉히기전에 자른게
나은거아닌가
온갖 법 다 들먹여가면서 참..
내가 보고있는 교내외 크고작은 불법들은 꿈을 꾸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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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동안 쉴틈 없이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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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인 이유가 그런거겠지만
어찌됐건 사장 마음에 들지않았다.
라는건데 그에따라서 알바생 자를지 말지는 사장이
그정도는 정할 수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애매하게 보름시키고 한두달 시키다가 자른거면 님도 알바
다시 구할 때 놓칠거고 그럴텐데..
2일이면 아싸리 서로 깔끔한거 아닌가요.?
물론 2일이니까 유예기간 몇일만 더 일하자. 이런식으로
융통성있는 합의는 얼마든지 인정인데
글쓴이님이 그러신건 아니지만
뭐 4대보험 500만원이니 하는거보니까 솔직히 기가찬다..
이러니 자영업하기 힘들다는소리가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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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긍지의부대생이라서 신고해서
포상금타시고 벌금먹이신다는데~
꼭 법지키며사는 글쓴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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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자기인생 누가뭐라해도 자기가 사는거임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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