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보고 싶습니다.

글쓴이2013.06.17 02:44조회 수 1418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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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한지 2년이 다되가는데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중이고 인생의 내리막길만 달리는 기분입니다. 안 좋은일이란 일은 죄다 일어나고 이젠 살아가는 것마저 두렵고 힘듭니다. 사주라도 보고 대체 이눔의 인생이 왜이런지 좀 알고 싶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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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로라도 보세요~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또다른 인생을 살수도 잇겠지요
  • 저 재미로 한번 봤는데 재밌었어요....아줌마가 말을 잘해서...그리고 뭐 도움되기도 했구
  • @유별난 톱풀
    부산에 유명한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 @아픈 돌마타리
    유명한건 아니고ㅋㅋ 막 우리학교앞에 타로 보는데서도 사주봐주거든요. 그런것처럼 동아대 하단캠퍼스앞에 엔제리너수 있는데 학교로 올라가는 길 따라 올라가서 한 10미터?? 만 더가면 쪼그맣게 사주본다고 적힌 단칸방? 같은게 있어요. 그 앚 머니가 약간 신끼가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얼굴만보고 맞추는것도 있고, 사주봐주시고 타로도 보세요. 가격도 그냥 학교앞에서 보는정도..만~이만원 받으시구요.(이것도 사람마다 좀다르게받음) 진짜 진지하게 역술인찾아가고 점보러가고 하기에는 학생이니까 좀 그렇고 새해초에 재미반 호기심반ㅇ으로 갔었어요
  • @유별난 톱풀
    좀 더 자세히 길 설명해주실 수 있으세요?T.T 엔젤이너스를 따라 10미터 올라간다는 뜻인가요?
  • @쌀쌀한 모감주나무
    ㅋㅋㅋ그 하단 캠퍼스 가보시면 무슨말인지 딱 아시는데...!! 동아대 올라가는 큰 길ㅇㅣ 있거든요ㅋㅋ 그 길의 시작이 완전 대로변인데 거기 엔젤리너스가 있고,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동아대 올라가는 길가에 사주본다고 적혀져있어서 쉽게 찾으실수 있을꺼에요
  • 음...지금이힘들다면 좀더나아지기위해 준비를하는시간이겟죠 ..? 그게언제끝일지는 모르지만 지금편하게행복한사람들도 언제 힘든시간이올지모르죠 !! 겨울이지나면 봄이오는것처럼 다잘될거예요 그 봄에 예쁜꽃을피우려면 겨울동안 준비를잘하는거예요! 글쓴이화이팅 ~~!!
  • 가끔 정문 앞에 돗자리 깔고 앉아있는 아저씨가 용하다고 카던가 안 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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