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 입장에서는 저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2018.10.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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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회장도 댓글 조작에 가담한 증거가 나왔으니 어떻게든 임기를 마치고 부산대 총학생회 타이틀을 얻으려면 저렇게 필사적으로 부인해야 합니다 이제 1달만 버티면 새 총학 선거 하고 그때 조용히 도망가고 싶은 겁니다
회장이 가담할 정도면 임원급들은 다 가담했다고 봐야 합니다 왜 저렇게 누가 봐도 이상하고 억지스러운 말로 부인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축제의 종교 단체 개입 논란에 회장이 총학생회장인 것을 밝히지 않고 그 종교단체 소속의 일반 학생인 것처럼 종교 단체를 대변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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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같아도 걍 눈가리고 귀닫고 한달있다가 나가겠다.
여기서 죄송합니다 하고 사퇴하는게 븅신이지
끌어내리느냐 마냐가 부산대생의 능력이자
마이피누는 우물안 메아리일 뿐이냐
그래도 어느정도 다수 학생들의 여론을 대변하는
필드냐가 나뉘겠죠.
근데 지난 사례들을 돌아보면 그리긍정적이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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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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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운위니 뭐니 너네가 해라고 하는순간
내가 황민우였으면 흐뭇하게 웃겠네요ㅋㅋㅋ
솔직히 내가하긴 싫고 끝까지 키보드로만 정의 부르짖겠다는 걸로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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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운위가 제대로 된 절차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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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라도 하시고 대자보라도 붙이시고 공론화도 하고 해야지.
나는 마이피누에서 이렇게 시끄러운 여론인데도
사건터지고 현실에서 총학에 대해 언급하는 애들
단 한명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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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마이피누가 그저 작은 우물에 불과한 정도라고도 느껴지고요
근데 누가 총대를 메고 앞장설 것이냐하면
일개 학우가 단체를 상대한다는 것이 두렵지 않겠습니까
여기서만 키보드 논쟁을 벌인다는 게 잘한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단지 그런 분들이 왜 없느냐에 대해서 생각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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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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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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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맛 총학ㄱㅅㄲ들!!
이러고 끝내는건 아무의미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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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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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보드로 증거 모으고 공론화 시킨건 마이피누 일반 학우들인데
그리고 당연하다는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니죠. 자기 잇속을 잘 챙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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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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