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외국인 남자가 아는척하던데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 2018.10.07. 19:57
- 3700
몇일전 오후에 사람이 많이 없었을때에요
넉터에서 농협atm 있는 길쪽으로 혼자 걸어가고있는데,
나무있고 의자있는 곳에
피부가 검은 아랍계열(?)외국인 두명이 앉아 있더라구요
뭔가 저를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빨리 지나쳐 가려고 빨리 걸어 가는데
제 뒤에서 따라오는거에요
제가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안켜놔서 소리가 조금 들렸는데
옆~뒤쪽에 와서 헤이 헤이 이런말 하면서
말걸려는 행동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들리는척 못본척하고 계속 앞만보고 걸어서 정문으로 사람있는곳으로 나왔어요
제가 그분들을 오해했을수도있지만
좀 당황스럽고 무서웠어요
혹시 혼자다니는 여자분들은 무시하고 지나가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조심하셔요~
+)말걸려는 행동뿐만아니라 옆에서 손을 사람이 눈앞에 보이나안보이나 테스트하는것처럼 휙휙 흔들었어요
보통 긍정적인 의도라면 그런행동은 하지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론 조심해야한다?
전 동의 못 해서 비추드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그순간 무서움이 느껴졌고
혹시나 다른 분들이 겪으실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시라고 올린글이에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해야 할 사람으로 글이 올라오는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왜 오히려 가산점을 달라고하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