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10.08 02:40조회 수 4432댓글 9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보통은 그러는거 아닌가요? 변태만 하는거였나..ㄷ
  • 저도 등록금 분할납부하고 남은 60만원중 20만원빼고 다 저축했어요
  • 나중에 취직하면 푼돈으로 보일텐데 쓰고싶은거 있으면 쓰고사는것도 좋아요 학생때는
  • 저도 그렇게해서 한 2~3백 모았었는데
    취업하니까 현자타임 오더라고요.
    2~3백 절대 작은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큰돈 절대아닙니다.
    학생시절 4년 그렇게 끙끙 모아봤자
    취업해서 두어달이면 그거 모아요..
    그돈 쓰면서 돈 잘쓰는법, 지출계획세우는법 이런거나 느끼고
    뭘 배우거나 여행 이런거라도 해서 조금이나마 개인의 성장을 이루는게 낫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 500 넘어가는거 아니면 의미없어요.
    오히려 푼돈에 손 벌벌떠는 소비습관만 들어서 한동안 고생했어요.
    학생때 아끼면 알뜰한건데 돈버는데도 아끼면 궁상맞은거임
  • @활달한 백합
    글쓴이글쓴이
    2018.10.8 23:54
    .
  • @글쓴이
    제가 천만원 달성했는데 큰게 의미 없는 것 같아요 물로 아껴쓴다는게 좋긴하지만 스스로한테 투자하니까 좋더라고요 쓰는 건 한순간 입니다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처음이 어렵지 화장품 이런것 부터 비싼거 쓰면 와 왜 비싼거 쓰는지 알겠다 싶더라고요
  • 경제학에서 소비는 미덕입니다
  • 헛돈 쓰고 빚 지는 거에 비하면 훨 낫죠
    빠듯한 거보다야 넉넉한 게 좋음ㅇ
  • 다른 적금이면 모르겠는데 주택청약이면 빠르게 시작하는게 젤좋아여 전 2학년때들어서 3년 동안 500모았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