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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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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이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런 얘기가 나올때 긍정적인 시그널을 준다면 친구분이 커밍아웃할 수도 있어요
본인이 하기 전까지는 침묵해주는 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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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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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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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어서 글 쓴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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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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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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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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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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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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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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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진짜 아닌 가짜 자신을 믿게하면서 한평생 사느냐.. 아니면 가면 벗어던지고 발가벗은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지 남 몰래 눈물 흘리며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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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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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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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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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성인 친구라고 다 나를 좋아할 리 없듯이
동생애자라고 자길 좋아할수도있단 생각은 상당한 오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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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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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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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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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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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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