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학은 그냥 썩어빠진 집단
- 2018.10.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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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 조작
학생회비로 마련한 이벤트 상품을 총학 사무국장이 당첨돼서 받아감
이건 횡령임;;
2. 여론 조작
참여한 인원만 10명에 증거까지 다 있는데 개인의 일탈로 치부
조사에는 개인정보라면서 협조 거부
3. 고 고현철 교수님 능욕
추모식에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는지....
4. 불통
맨날 바쁘다고 하는데 총학 사람 수가 35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보다도 규모가 몇 배 커졌고
심지어 소통국까지 따로 있는데 소통 안 됨
불리한 거는 대답 안 하고 총학 홈페이지나 페북에 안 올림
5. 사익 추구
총학 장학금(총 2천만원 추정) 때문에 토익 장학금은 계속 미시행 되고 있는 것 실화?
장학금 받고 싶어서 여론 조작한 것도 실화냐고요 ㅋㅋㅋㅋ
소통이나 도덕성, 공익 추구 따윈 찾아볼 수 없음
이러려고 우리가 비운동권 뽑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 비운동권이 학생들 의견 쌩까고 총학 구성원 사익 추구하는 집단이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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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독스에 입력한 건 페북댓글에 없어서
그 사람이 옮겨적어줬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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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댓글에선 안 보이는 사람이
당첨자에 있으니까 누가 신청했는지
댓글로 옮겨 보여주겠단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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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명대로 당첨되어서 명단을 공개하기 위해서 페이스북 댓글을 작성했다면 그 댓글은 사전에 작성된 것이 아니라 사후에 작성되어야 합니다. 사전에 댓글이 작성되었다면 당첨될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3. 만약 페이스북에서만 추첨을 진행했다면 구글 독스로 참여한 학생들을 기만하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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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라고 말해주는 댓글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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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독스에 참여하신분 명단을
저 분이 옮겨 적은거고
그 후에 추첨해서 당첨자발표 한 거 아닌가요
이중참여한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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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 본인이 설명하면 될 거 같은데 나타나질 않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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