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부럽네요
- 2018.10.10. 13:38
- 1855
관청에 볼일 보러 왔는데
제 또래 공무원들이 사원증 매고 점심먹고 들어오는데 너무 부럽네요 ㅠㅠ 저보다 어려보이는 사람도 눈에 보이고
엄마랑 같이 갔는데 엄마 눈빛도..
저도 공무원 준비 중인데 정말 왜 사는건지.. 낙오된 기분이 이런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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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이면 다들 부러워 할 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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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직고민중이라....
그리고 공뭔은 비전있지않나요 다른곳에 비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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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도 충분한 가능성을 가져으니까
끝까지 포기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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