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부럽네요

글쓴이
  • 2018.10.10. 13:38
  • 1855

관청에 볼일 보러 왔는데

 

제 또래 공무원들이 사원증 매고 점심먹고 들어오는데 너무 부럽네요 ㅠㅠ 저보다 어려보이는 사람도 눈에 보이고

 

엄마랑 같이 갔는데 엄마 눈빛도..

 

저도 공무원 준비 중인데 정말 왜 사는건지.. 낙오된 기분이 이런거군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똑똑한 월계수 18.10.10. 13:43
괜찮아요 그게 바로 당신의 미래입니다. 지금은 부럽지만 나중엔 일상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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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모란 18.10.10. 13:44
님 미래모습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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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10. 13:46
감사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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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월계수 18.10.10. 13:50
글쓴이
지금 당장은 조바심 나고 우울하고 힘들겠지만 주변을 보면 합격까지 걸리는 시간 차이는 있지만 결국에는 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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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메타세쿼이아 18.10.10. 13:51
왜 낙오됐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잘해왔잖아요? 앞으로도 계속 잘해나가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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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브룬펠시아 18.10.10. 13:58
다 그런 과정 겪어요 혼자만 힘들고 안겪어본거 아닙니다 다음을 위해 나아가는 관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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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천수국 18.10.10. 15:02
힘내세요!! 다 잘 될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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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박태기나무 18.10.10. 21:37
저 현직7급으로 있다가 퇴사하고 지금 하반기 이직준비중입니다. 보이는게 다가 아니고 글쓴님이 행복한 인생찾는게 최고에요. 너무 조급해하지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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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골담초 18.10.10. 23:20
유능한 박태기나무
실례지만 7급이셨다가 이직 고려하시게 된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ㅠㅜ
7급이면 다들 부러워 할 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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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박태기나무 18.10.11. 02:48
절묘한 골담초
근무강도 근무지 비전 연금 월급 등등 종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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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깨꽃 18.10.11. 19:25
유능한 박태기나무
7급하시다가 이직하시는거면 어디쪽으로 준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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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박태기나무 18.10.11. 21:53
멍한 깨꽃
강도낮은 사기업이나 공기업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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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깨꽃 18.10.11. 21:54
유능한 박태기나무
공뭔 생활은 얼마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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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박태기나무 18.10.11. 21:55
멍한 깨꽃
1년좀안되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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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깨꽃 18.10.11. 22:00
유능한 박태기나무
와... 7급 그만두실 생각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실례가안된다면 나이여쭤보ㅏ도될까요
저도 이직고민중이라....
그리고 공뭔은 비전있지않나요 다른곳에 비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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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박태기나무 18.10.11. 23:55
멍한 깨꽃
27입니다. 퇴사결심한 여러이유중에 비전이 없어서 그만둔거도 있어서요ㅎㅎ가치관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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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깨꽃 18.10.12. 00:04
유능한 박태기나무
와 엄청빨리붙으셨네요. 그정도 노력이시면 뭘하든지 잘되실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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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꽝꽝나무 18.10.10. 22:53
와 여기 댓글 너무 따뜻해서 제가 힐링빋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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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꽝꽝나무 18.10.10. 22:53
와 여기 댓글 너무 따뜻해서 제가 힐링빋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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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천남성 18.10.11. 00:41
한 단계만 도약하시면 곧 님의 현재모습이 돼있을 거예요 힘내시고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셨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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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11. 07:37
다들 너무 감사해요 댓글들 읽으니 마음이 든든해졌어요 힘내서 열심히 할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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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붓꽃 18.10.11. 17:37
공무원 필합해서 스터디중인데 80퍼센트가 부산대네요~(부산 스터디에선)
글쓴분도 충분한 가능성을 가져으니까
끝까지 포기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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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장구채 18.10.11. 20:50
훈훈한 붓꽃
7급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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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붓꽃 18.10.12. 08:54
어두운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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