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좀 다물면 좋겠다

글쓴이
  • 2018.10.14. 11:41
  • 1311

시험기간인데.. 새벽3시 넘어서 까지

친구데려와서 떠드는 심보는 뭔가요...

하루도 아니고 꼭 시험기간 시즌만.. 연달아서...심지어 아파트면 몰라도 원룸에서 진짜 잘려고 누웠는데 결국 4시 넘어서 잠들었다ㅋㅋ

평소에 기타도 치고 이런거 이해해도ㅋㅋ..이건..진짜 몇호인지만 알었어도 찾아 갈 텐데.. 잠 좀 자고 싶다ㅋㅋㅋ 안 그래도 시험기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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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멋진 뚝새풀 18.10.14. 11:42
이건 건축회사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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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봄맞이꽃 18.10.14. 12:40
거기어디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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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14. 13:32
센스있는 봄맞이꽃
상대 개구멍 바로 근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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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뽕나무 18.10.14. 12:49
건축회사 잘못 떠나 새벽3시 남들 자는시간에 소란스럽게 구는게 질못이지 몇호인지 모르면 1층 입구에 메모붙여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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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꼬리풀 18.10.14. 16:34
전 새벽 3시 반인가 저희 원룸 바로 옆 원룸건물에서 어떤 여자분이 노래를 열창하시다가 깔깔웃다가 뭘하시는건지;;;
과제하다 순간 눈 뒤집힐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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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헛개나무 18.10.14. 16:56
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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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0.14. 17:22
짜릿한 헛개나무
혹시.. 우리 같은 건물인가요ㅋㅋㅋㅋ
진짜 남자 2명에서 어제 새벽부터 지금까지
계속 소리지르고 대화하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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