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 5분 부대역에서 순환버스

글쓴이2018.10.15 16:57조회 수 765추천 수 2댓글 8

    • 글자 크기

검은머리에 목폴라니트인지 목폴라티인지 입으신 여자분

앞으로는 새치기 하지 마세요^^ 앞에 친구 있다고 후다닥 뛰어서 새치기 하시던데 벙쪘어요. 등교시간엔 모두가 급하답니다 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새치기하는 사람들은 능지처참 해야함
  • 반짝이에 올라올 글은 아닌 거 같죠?
  • @추운 호밀
    그럼 어디로 올려야 하나요?
  • @바보 사람주나무
    어디로 올리다라는 생각보다는 그 자리에서 본인에게 말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겠죠??
  • @추운 호밀
    제 근처가 아니고 훨씬 앞쪽인데 가서 말하는 것도 좀 웃기지 않나요?ㅋㅋㅋㅋ 학우분들이 마이피누 많이 보시길래 혹시 본인인거 자각하면 앞으로는 자제하라는 취지로 쓴거에요 ㅎㅎ
  • @글쓴이
    본인인 걸 자각하게끔 하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이 마이피누를 이용하고 당사자는 이용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을 뿐더러 현 게시글을 보았다 하더라도 본인임을 자각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해요.
    해당 행위가 잘못임을 깨닫고 바꾸게 하려면 그 자리에서 말하는 게 가장 적확했음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 @추운 호밀
    저도 머리로는 가서 말하는게 좋을거 알죠;
    하지만 어떻게 사람이 최선의 방법대로만 하고 사나요?
    가서 말하면 아침부터 서로 기분 나쁘고 머쓱하고 학우분들 시선도 집중될까봐 안한거고요.
    왜 이렇게 장문 댓글까지 쓰면서 조언하려 드는지 모르겠네요. 항상 the best way대로만 사시길 바랄게요;
  • @글쓴이
    뭐지..; 반짝이 게시판에 게시판 성격에 어울리지 않는 글 올라외서 얘기해줬더니 나를 이상한 사람인 양 몰아가네; 어이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