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2018.10.16. 01:28 203 1 .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특이한 괭이밥 18.10.16. 01:31 힘내세요 ㅠㅠ 저도 한 때 자살생각했던 사람으로서 참 안타깝네요... 저는 아직도 얘기도 못 꺼냈어요. 가끔씩 그 때 생각하면 저도 우울증 걸린 듯 미처버릴 거 같더라고요... 힘내라고 얘기밖에 못 하겠네요ㅠㅠ 0 0 특이한 괭이밥 댓글 내용 복사 힘내세요 ㅠㅠ 저도 한 때 자살생각했던 사람으로서 참 안타깝네요... 저는 아직도 얘기도 못 꺼냈어요. 가끔씩 그 때 생각하면 저도 우울증 걸린 듯 미처버릴 거 같더라고요... 힘내라고 얘기밖에 못 하겠네요ㅠㅠ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특이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특이한 괭이밥 18.10.16. 01:31 힘내세요 ㅠㅠ 저도 한 때 자살생각했던 사람으로서 참 안타깝네요... 저는 아직도 얘기도 못 꺼냈어요. 가끔씩 그 때 생각하면 저도 우울증 걸린 듯 미처버릴 거 같더라고요... 힘내라고 얘기밖에 못 하겠네요ㅠㅠ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