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엔씨쪽 계단 여성분

글쓴이
  • 2018.10.16. 09:55
  • 21135

계단 청소하시는 분 앞에서 보란듯이 껌 뱉고 가길래

 

그건 아닌거같다고 말하려 '저기요' 했더니

 

저 남자친구 있어요 하시고 이어폰 꼽고 가신 여성분.

 

아침부터 진짜 더럽게 얼타네요.

 

저도 여자친구 있어요 ㅅㅍ..

 

아니 요점은,

 

껌 종이에 좀 쳐싸서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아저씨 빗자루로 쓰는데 그게 쉽게 치워질거라 생각한건지,

 

기본은 합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6
best 푸짐한 배롱나무 18.10.16. 09: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만봐도 웃기네요
20 1
야릇한 쇠비름 18.10.16. 10:04
ㅋㅋㅋㅋㅋㅋㅋㅋ
2 0
초연한 머위 18.10.16. 10: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난감한 노루삼 18.10.16. 10:09
ㅋㅋㅋㅋㅋㅋ
0 0
엄격한 머위 18.10.16. 1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best 병걸린 노루오줌 18.10.16. 10:22
시.발년이네 진짜
185 1
푸짐한 돌피 18.10.16. 11:45
병걸린 노루오줌
곧 블라인드 처리될 글입니다.
0 1
키큰 부처손 18.10.18. 02:37
병걸린 노루오줌
비추0 씹편-안
1 0
귀여운 호랑가시나무 18.10.19. 21:51
병걸린 노루오줌
아싸 100번째 추
1 0
섹시한 산괴불주머니 18.10.20. 21:54
병걸린 노루오줌
댓글 추천 이렇게 많은 거 처음봄...
0 0
병걸린 노루오줌 18.10.21. 15:02
섹시한 산괴불주머니
비추 누구냐!
0 0
깔끔한 구름체꽃 18.10.26. 08:34
병걸린 노루오줌
비추실명제..?
0 0
피곤한 다닥냉이 18.10.16. 10:27
ㅋㅋㅋㅋㅋ 진ㅁ자 ㅈ가튼년이네
0 0
예쁜 으름 18.10.16. 10:38
인성수준ㄷ
0 0
꼴찌 천남성 18.10.16. 10:44
ㅋㅋㅋㅋㅋ진짜 또라이 미친련이네ㅋㅋㅋ
1 0
처참한 노린재나무 18.10.16. 10:57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 이 글 봤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유쾌한 당종려 18.10.16. 11:15
베스트글로 가서 보게해주자~
1 0
안일한 겹벚나무 18.10.16. 11:28
걸배이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또라이 많다
0 0
best 현명한 박주가리 18.10.16. 11:32
그럼 끝까지 쫓아가서 그말을 전달 하셨어야.. 그래야 여자분도 무안하죠
8 1
처절한 털머위 18.10.17. 14:23
현명한 박주가리
그정도 뻔뻔함이면 괜히 무안해서 핑계댄다고 합리화하며 당당하게 갔을듯ㅋㅋ
2 0
빠른 흰꽃나도사프란 18.10.18. 13:32
현명한 박주가리
그러게 글쓴이님 왜 저런말 듣고도 가만히 있었지?
애초에 껌 뱉었다고 좀 아닌거같다고 말할려 했던 사람이 저런 말 듣고도 가만히 있었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저같으면 더 열받아서 뭐라했을꺼 같은데.
주작이거나 진짜라면 쓴이분 좀 답답하네요.
0 11
착실한 오이 18.10.16. 12:59
아.ㅣ..... 스트레스 .. 아.. 사람인가 ;
3 0
초조한 흰꽃나도사프란 18.10.16. 13: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그우먼인가
0 0
best 초조한 흰꽃나도사프란 18.10.16. 13:05
근데 괜히 말잘못걸었다가 서로 의미없는 말싸움만 더 커질듯요
저도 저런적있었는데 말로 해도 계도가 안되는 대상이예요
7 0
best 배고픈 고구마 18.10.16. 13:13
짱돌로 뚝배기 깨도 무죄
8 0
냉철한 매화노루발 18.10.18. 17:56
배고픈 고구마
즉시 안 깨서 글쓴이 유죄
3 0
best 억쎈 수리취 18.10.16. 15:45
계단에서 안밀어버린 글쓴이가 가장 잘못했네...
9 0
현명한 박주가리 18.10.17. 14:34
억쎈 수리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억쎈 튤립나무 18.10.16. 22:02
비추 본인 등판이냐 ㅋㅋㅋㅋㅋㅋ
0 0
치밀한 주걱비비추 18.10.16. 23:10
비추실명제 무엇 ㅋㅋ
1 0
정겨운 고들빼기 18.10.17. 00:03
꼴에 남자친구는 있나봄 ㅋㅋㅋ 끼리끼리 노려나
2 0
정겨운 모과나무 18.10.17. 00:44
아 실수로 비추눌렀어요
1 1
피로한 라일락 18.10.17. 01:57
흔한 도끼병 환자 ㅋㅋㅋㅋㅋ
0 0
활동적인 사마귀풀 18.10.17. 08:4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냉정한 옥수수 18.10.17. 18:40
소설인줄
0 0
참혹한 장구채 18.10.18. 00:40
비추박고 튀는 사람들은 한번쯤 저랬던 적이 있나 봐요?
0 0
친숙한 개양귀비 18.10.18. 01:44
과에서 저런 유형의 여자애 본 적이 있어서 그리 놀랍지도 않다. 그 인간 생각할 때, 볼 때마다 역겹긴하지만
1 0
착실한 남산제비꽃 18.10.18. 07:22
길물어보는 할아버지가 말걸어도 남친있다할듯 ㅉ
1 0
냉철한 매화노루발 18.10.18. 17:57
비추 25 ㅋㅋㅋㅋㅋㅋ 인성파탄자 인싸시네
1 0
발냄새나는 땅비싸리 18.10.18. 19:12
ㄹㅇ 뇌에 우동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생생한 인삼 18.10.18. 19:19
오 비추 이리 박힌거보니 보긴 봤나봄 글의 목적은 이루어졌다!!
0 0
고상한 백선 18.10.18. 19:34
비추가 이렇게 많다니 소름돋네
0 0
창백한 매화말발도리 18.10.18. 21:55
그래 저런 사람도 있어야지 세상이지 ㅉㅉ
0 0
엄격한 개암나무 18.10.19. 08:25
비추 박은 25인 = 그 여자와 친구들
0 0
best 보통의 마 18.10.19. 09:14
비추천 명단 보려다가 실수로 비추누름 ... 진짜 개골빈년이네
8 0
못생긴 모란 18.10.19. 11:19
보통의 마
222222.....
0 0
센스있는 타래붓꽃 18.10.20. 16:03
보통의 마
3333
0 0
부지런한 물푸레나무 18.10.21. 13:15
보통의 마
44444....
0 0
근엄한 분꽃 18.10.21. 22:50
보통의 마
이 댓글보고 우와 명단 볼수있나?하고 확인하다가 저도 누름,,,
0 0
화려한 석곡 18.10.28. 21:20
보통의 마
나도..
0 0
저렴한 벌노랑이 18.10.20. 00:41
돈 주인이 와서 돌려달라고 했을 때 돌려줄 수 있는 능력만 된다면 쓰셔도 됩니다.
쓰세요
0 0
푸짐한 제비꽃 18.10.20. 15:15
그사람 부산대생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0 0
진실한 노랑코스모스 18.10.20. 20:03
그녀는 부산대학생이 아닙니다.
she is not pnu student.
0 0
불쌍한 궁궁이 18.10.21. 13:09
시벨 유튜브 영상보고 옴
0 0
서운한 앵두나무 18.10.21. 21:36
계단에 껌을..?
0 0
훈훈한 채송화 18.10.22. 16:59
She is royjo 양예원 조민기 ㅎㅁㅇ 김성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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